배동현 BDH 재단이사장 '패럴림픽 5메달' 김윤지에 5억원 포상 작성일 03-23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패럴림픽 선수단 전원에 순금 20돈·3천만원 특별 포상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3/23/0000100234_001_20260323151512935.jpg" alt="" /><em class="img_desc">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과 김윤지(오른쪽). BDH재단 제공</em></span>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최고 스타로 떠오른 김윤지 선수에게 파격적인 포상이 이뤄졌다. <br> <br>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배동현 회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br> <br>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한 김윤지에게는 총 5억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br> <br> 포상금은 BDH재단과 연맹의 지급 기준에 따라 산정됐으며, 김윤지는 재단으로부터 3억5천만원, 연맹으로부터 1억5천만원을 각각 받았다. <br> <br> 포상을 주도한 배동현 회장은 창성그룹 부회장이자 BDH재단 이사장으로, 지난 2012년부터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을 맡아왔다. <br> <br> 지도자들에 대한 격려도 이어졌다. 선수단을 이끈 손성락 감독에게는 1억원, 김한울 코치에게는 5천만원의 포상금이 전달됐다. <br> <br> 또한 배 회장은 메달 획득과 관계없이 최선을 다한 선수단 전원에게 1인당 3천만원의 특별 포상금과 순금 20돈으로 제작된 메달을 직접 목에 걸어줬다. <br> <br> 2018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선수위원 원유민에게는 그간의 헌신을 기리는 순금 10돈 규모의 공로패가 추가로 전달됐다. <br> <br> 배동현 회장은 격려사에서 "선수단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배동현 회장, 김윤지 선수에게 포상금 5억 원 쾌척 03-23 다음 키린지, 첫 단독 내한 공연 성료…압도적 라이브 선사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