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사장 취임 제동 걸리나? 행보에 빨간불(붉은 진주) 작성일 03-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nmjisA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6c50f7d90edf8c243a91d2914425245a3ccc066fb7bee16247f88d4a64daa" dmcf-pid="GALsAnOc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151526849nzqg.jpg" data-org-width="650" dmcf-mid="WYNhDalw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151526849nz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HcoOcLIkd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fe0811246ef98289e3188ae7ca3de68f7067d8bcc7eaf684a91f7069b1f820c" dmcf-pid="XNirNJmjMS" dmcf-ptype="general">최재성이 박진희 사장 발령을 미루며 검증을 요구한다.</p> <p contents-hash="f807749626b5631b38d919c5bc1f22737dbefb562dc0aed1288ddb5be145d659" dmcf-pid="ZjnmjisAJl" dmcf-ptype="general">3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극본 김서정) 18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 분)를 아델 그룹 바이오 사장으로 발령하겠다더니 돌연 약속을 깨며 극의 판도를 뒤흔드는 박태호(최재성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0f5d08fca8a654611098f160787f17e9dc383daeac9f9a66007097e8085ef3b0" dmcf-pid="5ALsAnOcRh" dmcf-ptype="general">앞서 최유나(천희주 분)는 클로이(남상지 분)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백진주(남상지 분)에게 있던 발등 흉터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비밀리에 유전자 검사까지 진행하는 등 숨통을 조여오는 정체 확인을 위한 추적이 서스펜스를 선사했다. 한편 김단희는 백준기(남성진 분)의 회사였던 ‘테미 바이오’에 과도하게 관심을 갖는 클로이의 움직임을 수상하게 여겨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c468be49b77d0c55dbeac8c1d8ef0117ec18c435562e2306855f205dfcc7de0" dmcf-pid="1coOcLIkM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김단희의 발령을 전격 보류한 박태호의 냉담한 모습이 담겼다. 이 소식을 들은 김단희는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당초 박태호는 김단희가 클로이 영입에 성공할 시, 바이오 사업부 사장으로 발령해 리브랜딩 전권을 맡기기로 약속했다. 그랬던 그가 갑작스럽게 결정을 번복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067094141e88f346dee3082c277209409ba02a2827713c7b84d197a1898624a" dmcf-pid="tkgIkoCERI" dmcf-ptype="general">아델 그룹 내에서 세력을 키우기 위해서 바이오 사업권이 절실한 김단희의 행보에 적신호가 켜졌다. 박태호는 그녀의 취임을 미루는 대신 의문의 파일을 내밀며 철저한 검증을 요구 하지만 그 방법이 김단희에게는 불리한 조건이다. 과연 그녀가 마지막 관문을 뚫고 사장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FEaCEghDi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3DNhDalwR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 한국·일본·홍콩서 팬 콘서트 투어 개최 확정 03-23 다음 한혜연 "2년 6개월간 20㎏ 감량…위고비 의혹 X쳐" 분노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