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X알리, 빛고을 수놓은 환상의 화음 작성일 03-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51yItW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f6c5e00748a3d2a323d94ab2507c6f71a551621b5907bf8e6e3dd36e4d7c2" dmcf-pid="UK48B06b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직원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1438296jsku.png" data-org-width="1200" dmcf-mid="YRx6bpPK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1438296js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직원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d689f69d66bfec0ab8fb25e65e1296feffa01df2f183c9b8eb4a51e57a8edb" dmcf-pid="u986bpPKlX"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정동하와 알리가 듀엣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p> <p contents-hash="d980fab8317b197be886a2b6df1f33e116f7a76b0e7f383cc4d249f6d50ce35f" dmcf-pid="726PKUQ9SH" dmcf-ptype="general">정동하와 알리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가 지난 22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됐다.</p> <p contents-hash="a01f7dabf992e9fd992c710cd98157ce8c4aab6b61d024d4d61b39af552d397d" dmcf-pid="zVPQ9ux2TG"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KBS ‘불후의 명곡’에서 각각 남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두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대표 히트곡은 물론 재해석 무대, 스페셜 듀엣 무대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30525ddbdc9c77831552d2fc3b68ef0120da7cc040d3bdd7f175f3ea123b7d3" dmcf-pid="qfQx27MVSY" dmcf-ptype="general">공연의 포문은 ‘Lazenca, Save Us’ 듀엣 무대로 열렸다. 두 사람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단숨에 객석의 열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f373f531859e821b183bf0fea4c731765a95caa1849765edf29a57052783fc6" dmcf-pid="B4xMVzRflW" dmcf-ptype="general">이어 정동하는 ‘생각이 나’,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봄바람’, 그리고 지난해 11월 발매된 ‘그 집 앞’까지 연이어 선곡하며 무대를 이어갔다. 알리는 ‘천년바위’,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365’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ba00cfb31987e0a5e00919099f3c348f81eb343fd99038396af6e4a32e63e56" dmcf-pid="b8MRfqe4vy"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르는 무대를 통해 정동하는 알리의 ‘네잎클로버’를, 알리는 정동하의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가창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56ab6aa1ac30dbf0bc9d78e09db157ab3b59f1bda43d6dfd04d1c7869fece34" dmcf-pid="K6Re4Bd8WT"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팝송 ‘Die With A Smile’ 무대를 함께 꾸미며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96d6e3b0d70362d480f867a427fce599f34dd6f0cd566242855817dc9dc3d31" dmcf-pid="9986bpPKTv" dmcf-ptype="general">2부 공연은 알리의 솔로 무대로 시작됐다. ‘골목길’과 ‘킬리만자로 표범’을 연달아 선보이며 노련한 무대 매너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e85d0e32d780e0241f0e7d64d4f690a086740e476c7e2456319d194555f19" dmcf-pid="226PKUQ9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직원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1440656jscy.png" data-org-width="1200" dmcf-mid="XAV9U52u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1440656jsc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직원컴퍼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74f2879b0a1e7bbde51407fdcc747bdd12610a2e6dcab19dc6cf5b65ef778e" dmcf-pid="VVPQ9ux2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직원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1442834kqzc.png" data-org-width="1200" dmcf-mid="5ZbqFGB3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1442834kqz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직원컴퍼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fbe86a9c032709fb6b00b8eaad435d8b1344cf20843d4776d9c379330271d" dmcf-pid="ffQx27MV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직원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1444874mvay.png" data-org-width="1200" dmcf-mid="F8zqFGB3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1444874mva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직원컴퍼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84b93e362cf5abcc770e78f917af1c6d9eb3b5d2d0201ba0fb5036d5136ab" dmcf-pid="44xMVzRf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직원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1446986qrdw.png" data-org-width="1200" dmcf-mid="0LYGhwHl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1446986qrd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직원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2d77d595131cbe2ac9c03480f88f3ef276871f530b134f7f2408dba6663d63" dmcf-pid="88MRfqe4SI" dmcf-ptype="general">정동하의 ‘바람이려오’ 무대가 끝난 뒤 관객들과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가 시작됐다. 알리의 ‘펑펑’과 정동하의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부를 관객을 현장에서 선정, 가수가 무대 아래로 내려가 마이크를 전달했다. 지원자들의 노래를 들은 두 사람은 관객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에 감탄하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716618e90eb7fd9bdc7cbcb1eaa71db07396450a6e9d3a89dc61e723315ed0d1" dmcf-pid="66Re4Bd8lO" dmcf-ptype="general">이어 알리는 대표곡 ‘지우개’를 시작으로 ‘펑펑’, ‘네잎클로버’를 열창하며 관객들과 더욱 깊이 호흡했다. 이 흐름을 이어받아 정동하는 ‘너의 모습’,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통해 관객들과 교감했고, ‘Never Ending Story’로 무대를 마무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00292f610f9172561c6d7cc48d62a4de36ce9b6c670bf11501c539a1eb03898" dmcf-pid="PPed8bJ6vs" dmcf-ptype="general">짧은 VCR 영상 이후에는 다시 두 사람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그룹 아이들의 ‘TOMBOY’와 싸이의 ‘예술이야’를 연달아 선곡하며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두 보컬리스트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22a19ccb31914aa5117ef2e17e598b9af2a5dfe0aceae223d1c13556166d66ec" dmcf-pid="QQdJ6KiPvm" dmcf-ptype="general">이후 정동하는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무대를 최고의 컨디션으로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에너지를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25ccd8d3b7ad1a5e71192e117a001c19be51b0ccca792d7fcbbd5727988da7" dmcf-pid="xakEoRDglr" dmcf-ptype="general">알리 역시 “듀엣 콘서트인 만큼 더욱 깊어진 음악적 호흡과 감동을 보여드리고자 했다”며 “관객들과 함께 완성하는 무대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6d87af624492a11e4d35149cbba5a6433b709c5a1f0af5c02459f6ea7d4ddd" dmcf-pid="y37ztYqFhw" dmcf-ptype="general">정동하와 알리는 ‘비상’을 끝으로 본 무대를 마무리했다. 공연 종료 후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앵콜 요청이 이어졌고, 두 사람은 다시 무대에 올라 ‘그대에게’를 마지막으로 열창하며 깊은 여운 속에 공연의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63526b3325246eef7873422138938bdd6156d88fde91a0173e884e035cd24cf8" dmcf-pid="W0zqFGB3yD" dmcf-ptype="general">이번 광주 공연은 전국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첫 무대로, 한층 강화된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차별화된 무대 연출로 관객들에게 몰입도 높은 공연 경험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97b948f33adab4c715d64f3fd3d05d72f631c6eb64a93d258165f05d8f7c211" dmcf-pid="YpqB3Hb0WE" dmcf-ptype="general">정동하는 지난 11월 리메이크 신곡 ‘그 집 앞’을 발표하였으며,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4577af4107128f9dd6ac4ae5f24f3269d923d812ad65e3de4ab1ef1be8d9224" dmcf-pid="GUBb0XKpWk" dmcf-ptype="general">알리는 지난 1월 데뷔 20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지난해 5월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17565dbfc5ac881d6f897559299bbfc575820cac579df3ddd6af7cacf17e5e2" dmcf-pid="HubKpZ9UTc" dmcf-ptype="general">한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는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김해, 경주, 고양, 서울, 목포, 대구, 부산 순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NOL 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f31328f14ed9841035f2b6a9246d2884776726157d68d680a3fbb61e446be31" dmcf-pid="X7K9U52uvA"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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