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축구 꿈나무' 이재성의 슬기로운 마인츠 생활…어서와~ 에펠탑은 처음이지? [이재성①] 작성일 03-23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마인츠에서 만난 이재성 <1편><br>"축구 도사 대신, 축구 꿈나무라 불러달라"</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차범근, 손흥민에 이어 한국 선수 분데스리가 역대 득점 3위. 독일 마인츠에서 뛰는 이재성이 리그 강등 위기에서 '기적의 골'을 터뜨린 데 이어, 구단 역사상 첫 유럽대항전 8강 진출까지 이끌었습니다. <br><br> 경기를 잘 읽으면서, 공을 쉽게 다루는 이재성을 우리 축구 팬들은 '축구 도사'라 부르곤 합니다. 독일 마인츠 훈련장에서 JTBC 취재진과 만난 이재성은 "늘 똑같이 플레이하려고 하는데, 팬들이 (축구 도사라고) 좋게 불러주시는 것 같다"며 "경기를 돌려보면 순간 판단이 아쉬울 때도 많고, 여전히 부족한 게 많은 축구 선수"라고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br><br> '그렇다면 축구 도사 대신 뭐라고 부르면 되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축구 꿈나무라 불러주시면 좋겠다"며 웃었는데요. 올해로 프로 13년 차, 그러나 "아직도 매 시즌 새로 배우고 있다"고 말하는 이재성을 [다시, 월드컵]에서 함께 만나보시죠. <br><br> [화면출처 : 이재성의 축구 이야기] <br></div> 관련자료 이전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대회' 개최 03-23 다음 한국 양궁 최초 ‘중학생 국가대표’ 강연서 “꿈만 같아”···컴파운드 남녀에 신예 돌풍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