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공연 장인’ 입증했다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iFadrN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27476c5735c113868124153f54c36b6e74041552a9c8fcc5a61c01b70dd44a" dmcf-pid="zIe5LMEo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데이브레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2702477ur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IcBrjvm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52702477ur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데이브레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aa1cc70ac646bb0bda42c62a2654e05bbab437dcf471b7c1215e84e5a44d9e" dmcf-pid="qCd1oRDghZ" dmcf-ptype="general">밴드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가 원초적인 밴드 사운드로 ‘공연 장인’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06d2e602563095fce7e97bbebe4550ae9d6b1b39247569fee64201995fafd84" dmcf-pid="BhJtgewaSX"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1(이하 ‘ONL’)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contents-hash="aa2bfd68eb7bd21e96b21dcc0c67c75b8b982e331b4b4a3265049930aa8d771d" dmcf-pid="bliFadrNlH" dmcf-ptype="general">‘ONL’은 단 하루, 팬들과 더욱 밀도 있게 호흡하기 위해 기획된 데이브레이크만의 새로운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다. 10년 넘게 이어온 데이브레이크의 시그니처 공연 ‘SUMMER MADNESS’와는 또 다른 에너지를 전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604f7f9d4c727b576fbcfbebf54a3a675584c4fdcab11ed47027653912ced5a3" dmcf-pid="KSn3NJmjhG" dmcf-ptype="general">이날 데이브레이크는 ‘두 개의 심장’과 ‘Love me’로 공연의 포문을 연 데 이어 ‘왜안돼?’, ‘인형의 꿈’, ‘Tap Dance’ 등 청량과 감성을 오가는 노래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또한 색깔을 중심으로 ‘푸르게’, ‘R.E.D’, ‘Litmus’ 무대가 펼쳐지는가 하면, 놀이동산을 중심으로 ‘회전목마’, ‘모노 트레인’, ‘범퍼카’ 등 유쾌하면서도 이색적인 테마의 세트리스트가 듣는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2d27727b769985b7e79f022628ead5bf138d3f0a380477ed7d1bf7a05b39f68b" dmcf-pid="9vL0jisASY" dmcf-ptype="general">특히,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7일 발매 예정인 디지털 싱글 ‘drip_DA(들입다)’의 후렴 부분을 선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기세에 힘입어 데이브레이크는 ‘꽃길만 걷게 해줄게’, ‘좋다’ 등 메가 히트곡 무대를 잇달아 꾸미며 떼창을 이끌어내는 등 몰입도를 최고조로 높였다.</p> <p contents-hash="1f1d4e1109ed71cb2505841df9a0a240df6e748ad20d4c047df2ccb62a851139" dmcf-pid="2TopAnOcTW" dmcf-ptype="general">여기에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데이브레이크와 함께 ‘들었다 놨다’, ‘가을목이’를 꾸미며 색다른 음악 시너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7c15fb6db997556cefd9802cdba82adcaeec3f7159b0295549eb5724fbd6ad2" dmcf-pid="VuCPTO1yWy" dmcf-ptype="general">이처럼 데이브레이크는 앉아서 감상하는 스타일에서 벗어나 온몸으로 리듬을 느끼고 함께 뛰는 원초적인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밀도 높은 세트리스트를 꾸려 ‘공연 장인’ 면모를 과시, 팬들의 어느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9724f57e1327b248de595bc3401e1d1f2a0189d0f5379e9e1820a79c3661a86" dmcf-pid="f7hQyItWTT"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는 공연이 끝난 뒤 “오늘이 조금 더 특별한 ‘오늘’로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언제나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이 시간이 여러분들의 기억에 영원히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며 “27일 발매되는 ‘drip_DA’도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는 이상일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이어질 ‘ONL’ Vol.2도 많은 설렘을 가지고 와주셨으면 좋겠고, 오늘보다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9652a9707f800a937533ef7d8ed7bdd896ddb7bf8f407b5b478333092bc7af6" dmcf-pid="4zlxWCFYvv" dmcf-ptype="general">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drip_DA’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d9a5b67d866c55f1332253d38ae4bcca314cd5e2da2a03c68c3993ba5ddeef7c" dmcf-pid="8qSMYh3GSS"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규모 해킹에 사전예방체계 '절실'…"데이터 햇볕정책 필요" 03-23 다음 “여보 화이팅” 가인 등, 조권 신곡 응원 릴레이 눈길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