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X알리, 전국투어 듀엣 콘서트 성공적인 시작…레전드 보컬 감동 배가 작성일 03-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동하X알리, 듀엣 콘서트 광주서 첫 공연 성료…레전드 보컬 시너지 입증 <br>정동하X알리, 듀엣 콘서트 광주 공연 시작으로 힘찬 포문…뜨거운 현장 열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g67tfz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bb7aa209c5e871f7f3717920b309e5c15c4845dea2956a9da3e3794a9b254f" data-idxno="680220" data-type="photo" dmcf-pid="0ONQq38B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3729929iamh.jpg" data-org-width="720" dmcf-mid="Zy2JVzRf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3729929ia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ebdf628b6fbc79b742f3608dde037ab850ff092cc2e99d1f2bd1346b24af54" dmcf-pid="Umg67tfzzE"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실력파 보컬리스트 정동하와 알리가 듀엣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압도적인 무대로 레전드 보컬의 진가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d0eaaa3d687a29eb0858363712301075e050c1dc1d63ee23ddd89ac04f6705d" dmcf-pid="usaPzF4q7k" dmcf-ptype="general">정동하와 알리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가 지난 22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됐다.</p> <p contents-hash="f17ba6843430cdee2fd5c473d24dcd350497f2cb693cc05d26facff3664938a7" dmcf-pid="7ONQq38BFc"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KBS '불후의 명곡'에서 각각 남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두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대표 히트곡은 물론 재해석 무대, 스페셜 듀엣 무대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daa8e792e38e9be8afcf817e8cf91207ae083ce60a7f2db679aef593f87c17a" dmcf-pid="zIjxB06bzA" dmcf-ptype="general">공연의 포문은 'Lazenca, Save Us' 듀엣 무대로 열렸다. 두 사람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단숨에 객석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92bd7238c794d643d1215b9409df8627fcfd8323abbb12143532cf2371f6c9ec" dmcf-pid="qCAMbpPK7j" dmcf-ptype="general">이어 정동하는 '생각이 나',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봄바람', 그리고 지난해 11월 발매된 '그 집 앞'까지 연이어 선곡하며 무대를 이어갔다. 알리는 '천년바위',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365'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4c717e98d6303ff999c13438d5db4f20ff56e07977ee9b971508e63f3d3296" data-idxno="680221" data-type="photo" dmcf-pid="blke9ux2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3731380gbsm.jpg" data-org-width="720" dmcf-mid="54osgewa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3731380gbs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9c5b0901c611aed3597e4c550dd9ee0d5b06cb2dde77914722250a1e42c68d" dmcf-pid="9vDJVzRfpo"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르는 무대를 통해 정동하는 알리의 '네잎클로버'를, 알리는 정동하의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가창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bc38ca0107bd540e61625d57ed0dc717c3410aa94818d2ad2c5fa2c2cc276ab" dmcf-pid="2UGmoRDgFL"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팝송 'Die With A Smile' 무대를 함께 꾸미며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68e47dccbbf5a3be6ef888ba3b87a0b08d5d0f7bf739257c7a087af82c59390" dmcf-pid="VuHsgewapn" dmcf-ptype="general">2부 공연은 알리의 솔로 무대로 시작됐다. '골목길'과 '킬리만자로 표범'을 연달아 선보이며 노련한 무대 매너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68215a1f0b39b70311b3aec2a742cbc7190ff1b650426db833e95109920a556" dmcf-pid="f7XOadrNzi" dmcf-ptype="general">정동하의 '바람이려오' 무대가 끝난 뒤 관객들과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가 시작됐다. 알리의 '펑펑'과 정동하의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부를 관객을 현장에서 선정, 가수가 무대 아래로 내려가 마이크를 전달했다. 지원자들의 노래를 들은 두 사람은 관객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에 감탄하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fe9abccfcee70ea63eb0c38d2d5f1733a0834542bc81bb76c38154dafa0da8" data-idxno="680222" data-type="photo" dmcf-pid="8q5CjisA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3732770glct.jpg" data-org-width="720" dmcf-mid="12sHOkWI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3732770gl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47eceb78eccfb6dabb64676d358d49cc54fa0aaed919aaf13e1fbfea2019db" dmcf-pid="PbtlcLIkpR" dmcf-ptype="general">이어 알리는 대표곡 '지우개'를 시작으로 '펑펑', '네잎클로버'를 열창하며 관객들과 더욱 깊이 호흡했다. 이 흐름을 이어받아 정동하는 '너의 모습',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통해 관객들과 교감했고, 'Never Ending Story'로 무대를 마무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fce996f1616c6af6c141fee5882ba54791592365971b3cd91a7195788d41fe1" dmcf-pid="QKFSkoCEzM" dmcf-ptype="general">짧은 VCR 영상 이후에는 다시 두 사람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그룹 아이들의 'TOMBOY'와 싸이의 '예술이야'를 연달아 선곡하며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두 보컬리스트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5b166f15334758b226ee1c8ed2c5f9261945baf50beb24bcdd3fa28d8658d6a5" dmcf-pid="xFTEJPAipx" dmcf-ptype="general">이후 정동하는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무대를 최고의 컨디션으로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에너지를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ca2b7677cebd57aa8714474598a25e0408a18b234b707b13746e60e6797536" dmcf-pid="ygQzXvUZUQ" dmcf-ptype="general">알리 역시 "듀엣 콘서트인 만큼 더욱 깊어진 음악적 호흡과 감동을 보여드리고자 했다"며 "관객들과 함께 완성하는 무대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d91b5e388824b5d5e0d998c636877f38a643bf60eb88a4c3642f8d59efabc8" dmcf-pid="WaxqZTu5FP" dmcf-ptype="general">정동하와 알리는 '비상'을 끝으로 본 무대를 마무리했다. 공연 종료 후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앵콜 요청이 이어졌고, 두 사람은 다시 무대에 올라 '그대에게'를 마지막으로 열창하며 깊은 여운 속에 공연의 막을 내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d2600eb5980f44859ccebde5b5662e31d18a93d2a636abc23ac436c4a6ffb" data-idxno="680223" data-type="photo" dmcf-pid="GjRb1Wzt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3734018vcma.jpg" data-org-width="720" dmcf-mid="tXtlcLIk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3734018vc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6e024f744ec734a9bb5a07135d19e4407726a49af45211c0f34f0b91590e02" dmcf-pid="Xcd9FGB30f" dmcf-ptype="general">이번 광주 공연은 전국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첫 무대로, 한층 강화된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차별화된 무대 연출로 관객들에게 몰입도 높은 공연 경험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a3d6441e654350ed48f0b3a19a61ec36e31f7a6d6af4a99aac86159e534a9b7" dmcf-pid="ZkJ23Hb0uV" dmcf-ptype="general">정동하는 지난 11월 리메이크 신곡 '그 집 앞'을 발표하였으며,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0da542064ddd15985e3a6c7cd4ebc68b8dbafed8f8d61c829a0213198d07ec5" dmcf-pid="5EiV0XKp32" dmcf-ptype="general">알리는 지난 1월 데뷔 20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지난해 5월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fdd75f83ddd096278a07bc0fc54e4220164e0989c92fc8fcf02bfe960706024" dmcf-pid="1Yso6KiPF9" dmcf-ptype="general">한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는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김해, 경주, 고양, 서울, 목포, 대구, 부산 순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NOL 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44be47acfb5bd10e20a4254b92767f77ac7e4fa6ca1ebcb020c17dac1bc2a6a" dmcf-pid="tGOgP9nQ7K" dmcf-ptype="general">사진=뮤직원컴퍼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형빈 "정말 좋은 분"·사유리 "전혀 거만하지 않아"…이휘재 공개 응원 03-23 다음 인간 없는 공장, 현실로…KAIST, ‘100% 국산’ 피지컬AI 플랫폼 개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