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천만감독’ 차기작은? “이준혁 캐스팅” (연기의성) 작성일 03-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RUVzRf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97969bf94f4d557d317098ebeba7cb2b44ba871a013827ed0e1e8d9e321f19" dmcf-pid="0leufqe4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기의 성’. 사진ㅣ미디어랩시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53605007cocw.png" data-org-width="700" dmcf-mid="7NCY0XKp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53605007coc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기의 성’. 사진ㅣ미디어랩시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c399b4bf8512276868689d332b40d9ec0c8a13257789b7fc019a04d5437972" dmcf-pid="pSd74Bd8Hi" dmcf-ptype="general"> ‘천만 감독’ 장항준이 차기작 캐스팅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e5923e63aeab825d7af92758f2173132edcd1571725c296c0d2333b8ea5977d9" dmcf-pid="UvJz8bJ61J"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23일 공개되는 ‘연기의 성’ 8화에 출연, ‘저예산 영화 제작’을 내세워 교묘한 언변과 전략으로 캐스팅 판을 주도한다.</p> <p contents-hash="531c02d0ecc6df3a4459a4b2f13f95bcb019b0abbfff9770ef4ec4dfe3dcad80" dmcf-pid="uTiq6KiPtd"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은 김의성, 임형준과 한자리에 모여 축하받는다. 두 사람이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과의 협업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장항준은 “영화에 대한 초심을 잃으면 안 될 것 같다”라며 직접 기획 중인 초저예산 독립영화 ‘국제변호사’를 소개한다.</p> <p contents-hash="3c33e4a2ae3f78734390ae6874285dde6cf330d0fbd5b72d436ecbe4bd2d693a" dmcf-pid="7ynBP9nQ5e" dmcf-ptype="general">이어 쟁쟁한 주연 후보들을 언급해 기대감을 높인 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 이준혁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라고 밝혀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p> <p contents-hash="27b76cf826ec79881f5cebabf50652e02c036196ddc9f21fa7d0d8982d287efd" dmcf-pid="zWLbQ2LxZR" dmcf-ptype="general">조연 자리를 두고 김의성과 임형준 사이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된 가운데, 장항준이 출연료 대신 투자 형식의 참여를 제안하면서 분위기는 예상 밖 흐름으로 흘러간다. “사고 한번 쳐보자”라는 장항준의 제안에 배우들은 점차 작품보다 ‘참여 조건’을 두고 고민한다.</p> <p contents-hash="6bd81cb9374f5faf3ff09c761253f23b831826f2caf5f2e2a20eff1ac816d739" dmcf-pid="qYoKxVoM5M" dmcf-ptype="general">과연 장항준이 내세운 ‘초저예산 독립 영화 프로젝트’의 의도는 무엇일지, 그리고 이 같은 제안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ac361eb09cb9f70fae885443eccc189d1053489c63feed5a6b9573e6d8dad48" dmcf-pid="BGg9MfgRZx" dmcf-ptype="general">‘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으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다. 박정민, 우현, 박해준, 이동휘, 진서연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6935364a2468bd2536dc1b05799432f5d08b726f9c265309a8ac4fc8f1a407d" dmcf-pid="bHa2R4aeZQ" dmcf-ptype="general">장항준이 출연한 ‘연기의 성’ 8화는 23일 오후 6시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명의 눈동자' 배우 측, 단체 성명 준비→기자 회견도 검토 中…'출연료 미지급' 강경 대응 03-23 다음 천만감독 된 장항준, 차기작은 저예산 독립영화 "주연은 이준혁"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