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눈동자' 배우 측, 단체 성명 준비→기자 회견도 검토 中…'출연료 미지급' 강경 대응 작성일 03-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T5zF4q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4c324d6210fe07ffac23ebb137fcdc8c468b8f2f3002be9ee81700651bf3f" dmcf-pid="qfq4JPAi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53605218bxvv.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jmyItW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53605218bxv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ed1afbf05821f3f64bea86e187819e11abf7c4d27935df404a719d41fd8610" dmcf-pid="B4B8iQcn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53605557bdhb.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q4JPAi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53605557bdh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05fcf2b211acfd1b2ef6bf3d636228c1971745fb4f3422bf4e6ff2f838b49b" dmcf-pid="b8b6nxkL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53606936hupw.jpg" data-org-width="1000" dmcf-mid="7qb6nxkL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53606936hu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84a0b42bcddc424da2dc3bee95da70722713f33acd7a197e5854c4599b1876" dmcf-pid="K6KPLMEojZ"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도현 기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조기 폐막 사태와 관련해 출연진 및 스태프들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 <strong>23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여명의 눈동자'에 참여한 배우 및 스태프들은 제작사의 계약 불이행 관련 단체 성명문을 발표할 계획이다. </strong></p> <p contents-hash="b8e0b5ec2dcb9cb342038e82a548f8498221eaa361007d5cfe6f6fdd6a759af1" dmcf-pid="9P9QoRDggX" dmcf-ptype="general"><strong>성명문에는 약 50명에 달하는 대다수 배우와 스태프들이 참여한다. 상황에 따라 기자회견 등 보다 적극적인 대응도 검토하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f38a331839cf090c5896b363d13be3c7e58ae7050853822c04b6fcd68febd4c5" dmcf-pid="2Q2xgewaNH" dmcf-ptype="general">앞서 '여명의 눈동자'는 4월 26일까지 공연이 예정돼 있었으나, 지난 19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당시 넥스트스케치 측은 "공연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예상보다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다. 부득이하게 경영상의 사유로 3월 19일 목요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조기 종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f9f477ded41e6c578c3eaf807624e208bcf788157b329ad49921140f390027" dmcf-pid="VxVMadrNaG" dmcf-ptype="general">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공연 파행은 소수 배우들의 보이콧에서 촉발됐다. 해당 공연은 지난 8일에도 상연이 예정돼 있었으나, 배우들의 보이콧으로 인해 공연이 당일 취소되며 논란을 빚었던 터. 더욱이 이날에는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초청이 진행된 터라 공연 파행이 대대적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공연 취소 당시 제작사 넥스트스케치 측은 "모든 책임은 제작사에 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모두를 대신해 사과드리는바"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68e360d848da07a35298a1f59d837df15dea9a4ad5fd23686cbedf01753dcab" dmcf-pid="fMfRNJmjcY" dmcf-ptype="general"><strong>보이콧한 배우들은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금을 이유로 들었다. 당초 '여명의 눈동자'는 지난해 12월부터 1월 말까지 1차 공연을 예정했으나 지난달 말부터 4월까지 연장 공연이 예정됐다. 이 과정에서 배우들은 많게는 80%까지만 출연료를 받았고 20%의 출연료를 받지 못해 추가 공연을 강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strong></p> <p contents-hash="bc70a5af1890321be79fb8788fe8802fb2508e19c66c1dcfaacd83b0b11d84e1" dmcf-pid="4R4ejisANW" dmcf-ptype="general">'여명의 눈동자'는 1990년대 방영된 동명의 MBC 드라마를 원작으로 두고 있으며 남녀 주인공 최대치와 윤여옥 역의 주연 배우들을 비롯해 앙상블까지 총 50여 명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대규모 작품이다.</p> <p contents-hash="a9e00fca3c42de72329f17ac52f71976596df2fb432450816fe250139a5645bd" dmcf-pid="8e8dAnOcky" dmcf-ptype="general">김도현 기자/ 사진=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넥스트스케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웰브랩스, '게티이미지뱅크' AI 영상 검색 지원 03-23 다음 ‘왕사남’ 장항준, ‘천만감독’ 차기작은? “이준혁 캐스팅” (연기의성)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