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맘’ 이현이 “건강한 좌절 필요…승패 없는 교육 아쉬워” 작성일 03-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oPNJmj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4e109271817dfb009004bd12f89f662edc90bfd9b4a2d5c13b5cc3f0eb23a" dmcf-pid="pVmgIEYC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 이현이. 사진 ㅣ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54209208foev.jpg" data-org-width="647" dmcf-mid="34tv0XKp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54209208fo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 이현이. 사진 ㅣ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c14df7f17595a230516c0aea08787e09d955468c0fa783264fa3a6f5ec57de" dmcf-pid="UfsaCDGhXn" dmcf-ptype="general"> 방송인이자 워킹맘인 이현이와 홍현희가 최근 변화하는 교육 방식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div> <p contents-hash="dc4f4baeb57f0dae62d5aa1a6ece6e1eacb119e4329485621d68763cc8a48166" dmcf-pid="u4ONhwHlYi"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매운맛 엄마들의 토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홍현희와 가족 크리에이터 ‘종지부부’의 장은지를 초대해 자녀 교육관과 최근 교육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8848877e459a8f9378e7b794fb64920ba3f85447aec741ff35f41a2ab144082" dmcf-pid="78IjlrXS5J"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공통적으로 인성과 사회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은지는 “사랑받고 인정받는 사람은 예의 바르고 센스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고, 이현이는 “어떤 세상이 오더라도 인성만 제대로 돼 있으면 된다”고 밝혔다. 홍현희 역시 “공부는 나중에 채울 수 있지만 사회성이나 예의는 부모가 만들어줘야 한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6680accdcc561a04e2c418896e2a38eecf05b38d3f762b3586aca91405dcc571" dmcf-pid="z6CASmZvGd" dmcf-ptype="general">특히 홍현희는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의 조언을 언급하며 ‘거절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키즈카페에서 아이가 함께 놀지 못한다고 하면 부모들이 억지로 연결하려 한다”며 “오은영 박사는 그럴 때 그냥 돌아서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사람이 내 마음 같지 않다는 걸 배우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413c8861e22fe3ccc966a6ea1b1c9b784bfc2149b6e90ae7a0a89f74dc3ed2" dmcf-pid="qPhcvs5T1e" dmcf-ptype="general">특히 이현이는 최근 일부 학교에서 운동회 승패를 없애는 흐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아이들이 상처받을까 봐 모든 종목을 무승부로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고 했다. 이에 홍현희는 “건강한 좌절은 필요한 것 아니냐”고 반문했고, 이현이도 “그런 경험이 있어야 아이들이 더 단단해진다”고 동의했다.</p> <p contents-hash="66432f3d89324cd67a5869fb2bf98ab13684de3a54f8ac16d1b1b8320dd0ab78" dmcf-pid="BQlkTO1yGR" dmcf-ptype="general">이들의 발언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 경쟁을 줄이고 심리적 안전을 강조하는 분위기와 맞물려 주목된다. 학교 현장에서는 ‘승패 없는 운동회’나 ‘상대평가 축소’ 등 경쟁 완화 정책이 확산되는 반면, 일각에서는 성취 동기 약화와 회복 탄력성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두 사람의 발언은 이러한 사회적 논쟁 속에서 균형 있는 교육 방향에 대한 고민을 드러낸 것이어서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3b5dbc156acf0e3f5dc6dce0cad0c3800968bacd97495355e3be20168748052" dmcf-pid="bxSEyItWYM"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첫째 아들이 존스홉킨스대학교가 후원하는 영재 발굴 프로그램에 합격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Life Goes On',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6번째 대기록 03-23 다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올해 바쁘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