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BDH 재단이사장, '패럴림픽 스타' 김윤지에 5억 원 포상금 작성일 03-23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3/0001342639_001_202603231550095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 김윤지에 5억 원 포상</strong></span></div>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둔 대한민국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통 큰 포상 잔치가 열렸습니다.<br> <br>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배동현 회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식을 개최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한 김윤지에게는 총 5억 원의 포상금이 수여됐습니다.<br> <br> 포상금은 BDH재단과 연맹의 지급 기준에 따라 산정됐으며, 김윤지는 재단으로부터 3억 5천만 원, 연맹으로부터 1억 5천만 원을 각각 받았습니다.<br> <br> 포상을 주도한 배동현 회장은 창성그룹 부회장이자 BDH재단 이사장으로, 지난 2012년부터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을 맡아온 인물입니다.<br> <br> 지도자들에 대한 격려도 이어졌습니다.<br> <br> 선수단을 이끈 손성락 감독에게는 1억 원, 김한울 코치에게는 5천만 원의 포상금이 전달됐습니다.<br> <br> 또한 배 회장은 메달 획득과 관계없이 최선을 다한 선수단 전원에게 1인당 3천만 원의 특별 포상금과 순금 20돈으로 제작된 메달을 직접 목에 걸어줬습니다.<br> <br> 2018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선수위원 원유민에게는 그간의 헌신을 기리는 순금 10돈 규모의 공로패가 추가로 전달됐습니다.<br> <br> 배동현 회장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BDH재단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돌풍의 주인공에서 증명의 무대로'...이알라, 마이애미에서 이어가는 성장 서사 03-23 다음 KCC, 허훈 부상 이탈…코뼈 골절로 내일 수술대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