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후임에 폭로 당했다…"왜 벌써 나가냐고" ('아는형님') 작성일 03-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지호, '충주맨' 후임 선정된 후 심경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mTOkWI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bfe9d998c50b9ea7fae39b2031a9c711705fe6daca3b26a10ff9ef1ff20a6" data-idxno="680157" data-type="photo" dmcf-pid="fROWCDGh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5527414rpeu.jpg" data-org-width="720" dmcf-mid="HFAOkoCE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5527414rpe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5b6dfa764614096b47f72fbb090be5e0b7d0d81a987fd8ac715f0b8cd4b34" data-idxno="680158" data-type="photo" dmcf-pid="6JhHSmZv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5528661ikqf.jpg" data-org-width="720" dmcf-mid="9dCGlrXS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5528661ik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dac2511c97d60e0642e6eaffdf27b918df98d65aede1c16c068f15e2111224" dmcf-pid="Q3Mge8Nd3m"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전 충주시 공무원 김선태에 대한 폭로가 나왔다. </p> <p contents-hash="a1a10b1299d253c28dc5311822b7f76505f00c2d39be890d32f1848bb85741bf" dmcf-pid="x0Rad6jJpr"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지자체 홍보 채널'을 운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무원 4인방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47b72c80dea4322fa693454941f61483c3fd3953cd0fd4c96f29618b21b2d62" dmcf-pid="yNY3HSpX7w" dmcf-ptype="general">이날 충주시 주무관으로 출연한 최지호는 "난 저번에 충주맨 촬영했을 때 따라왔다. 두 번째 촬영하는 느낌이라 좀 익숙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 그래도 내가 여기 올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다. 가족들도 네가 왜 여기 있냐고, 강호동이랑 같이 촬영하는 거냐고 신기해하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1dd188bd90f001571803c7daac2a08c7d7b0d0a7685dfeea556a2acb5d97db8" dmcf-pid="WjG0XvUZpD"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이 "(김)선태가 뭐 얘기해준 것 있냐"고 묻자 최지호는 "내가 팀장님한테 '아형' 나간다고 자랑을 했다. '나는 늦게 불렀는데 너는 왜 벌써 가냐'고 하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김선태는 지난해 '아는형님' 출연 당시 "섭외를 너무 늦게 해 줘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너무 늦었다"고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5c3bed5e9d622e34ac92c701dfec44da4cc7be0bccabec427a49a5f67a6cf1a" dmcf-pid="YAHpZTu5FE" dmcf-ptype="general">'김선태 후임'으로 이목을 모은 최지호는 "왕관을 물려받은 느낌인데 왕관이 너무 무겁다. 목이 부러질 것 같다"고 고백했다. 특히 김선태의 퇴직 이후 채널 구독자가 22만 명이 빠져나간 것을 언급하며 "거의 충주시민만큼 사라졌다. 어쨌든 같이 일궈나간 채널이 무너져가는 것을 볼 수 없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보는데 알고리즘에 '추노' 영상이 뜨더라. 그런데 너무 나 같은 상황인 거다. 이건 무조건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분장을 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8fa0cb76b40314a496beca684123d2829dbe9b325d856afb52c252b35d29959" dmcf-pid="GcXU5y71pk" dmcf-ptype="general">또 그는 "내가 항상 영상에 망가지는 식으로 나오는데 처음에 (제안이 왔을 때) 엄청 거절했다"고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내향형이라는 최지호는 "팀장님이 자기와 케미가 잘 맞는 것 같다면서 무조건 같이 해달라길래 수락했다. 그런데 세계관을 분리해야 한다면서 내 영상에 자신은 나오면 안 된다는 거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여기서부터 앞뒤가 안 맞지 않냐. 난 좀 사기당한 느낌이다"라며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9d905fb62ee5fbd0608e8bef737852db1188512ef4c390b6f55242eb0a9c4b88" dmcf-pid="HkZu1Wzt0c"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JTBC '아는형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러기아빠 최성민, 연예인 최초 정관수술 협찬 ‘컬투쇼’서 생중계? “부담된다” 03-23 다음 [공식] 김세정, 젤리피쉬와 10년 동행 끝 "새로운 여정 응원" (전문)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