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더 리턴' 바오 응우옌 감독 "카메라 잊은 순간 포착, 형제애 담았다" [TD현장] 작성일 03-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J1pZ9U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7802b9dd6300341eecf2f8a692cec772f7ee5ba22a2a7366c45cec2f4e98e" dmcf-pid="Z2QY5y71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daily/20260323160545450bzfa.jpg" data-org-width="658" dmcf-mid="HR9CTO1y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daily/20260323160545450bz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0bfc3218784995706303607b668e61209de252ab6806f36ea2df6b838ab86b" dmcf-pid="5VxG1WztO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긴 공백 끝에 돌아온 방탄소년단의 '지금'을 가장 가까이서 포착한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bc45be46008433710289426bccec2084926ea649081d6f469517b680fa5ac376" dmcf-pid="1fMHtYqFOH"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BTS: THE RETURN)' 다큐멘터리 스크리닝 행사가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바오 응우옌 감독, 제인 차 커틀러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91a5ba50c9327a3b1b3bd51feceaac4fdadfbdd515b6321d1b085255184c260" dmcf-pid="t4RXFGB3mG" dmcf-ptype="general">'BTS: 더 리턴'은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오는 최정상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일곱 명의 글로벌 아이콘 방탄소년단과 국내외의 주목을 받아온 바오 응우옌 감독, 세계적 제작사인 디스 머신과 하이브가 손을 잡은 작품이다. 2013년 데뷔 이후 전 세계적인 팬덤과 역사를 쌓아온 방탄소년단이 복귀를 앞두고 지금껏 걸어온 시간과 다시 마주하고,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서 아티스트로서의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p> <p contents-hash="f038a9292bb710938e457b7c7359049046400c70bdb3a877662ccf48bbbf046b" dmcf-pid="F8eZ3Hb0sY" dmcf-ptype="general">이날 응우옌 감독은 "촬영을 하며 멤버들이 'BTS는 무거운 왕관'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했다. 우리가 BTS가 지닌 의미와 책임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책임을 어떻게 감당하고 창작으로 풀어내는지를 보며 큰 존경심을 느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b050a2a31d09235add3dd12a007f9ce5a66a326f57002d08c2ec43d34096a2" dmcf-pid="36d50XKpEW" dmcf-ptype="general">이번 다큐멘터리에 대해 그는 "단순한 창작 과정이 아니라 형제애를 담고 싶었다. BTS로 살아가는 어려움 속에서도 일곱 명이 함께 헤쳐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b3569e59e75ea95f052d96e7cc4a8e0d3e3ba05d89b29fa4da82ea8d30e3c4f" dmcf-pid="0PJ1pZ9Ury" dmcf-ptype="general">또한 연출 방식에 대해서는 "다행히 멤버들이 다큐멘터리 경험이 있어 촬영 과정에 익숙했다. 그래도 이들이 압박감을 느끼는 걸 알고 있었기에 직접 관여하기 보다는 멤버들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순간을 담으려 했다"라며 "삼각대를 세워두고 관찰하듯 촬영했고, 멤버들에게 캠코더를 전달해 홈비디오 같은 친밀한 장면들을 담아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005d817a699bb3ac035e2ff79bf9cd6e66b8edad03fd69e75fd91b6297f298" dmcf-pid="pQitU52uDT" dmcf-ptype="general">'BTS: 더 리턴'은 오는 27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4fda82f4491407a3538cb856cb577a45ad24c87f32cc76b14956bcc4aad7b06" dmcf-pid="UxnFu1V7m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p> <p contents-hash="e7db95a860bec1a48e84b9c70bcc06678e67169c76b9cdbfec020cbf41acbd2b" dmcf-pid="uML37tfzr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ML37tfzE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 78주 연속 1위… 4월 컴백 앞두고 팬심 결집 03-23 다음 'BTS: 더 리턴' 프로듀서 "정점 아닌 '중간'을 기록, 기존 다큐과 차별화" [TD현장]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