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이재명' '살인' 해시태그에 경악, 조폭 연루설 사과하다 2차 참사 [소셜in] 작성일 03-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ThyItWLb"> <p contents-hash="1f9d46bbed86316a645d8381e0918f2958c88613f3ddbb1c40f58b77a8a6a794" dmcf-pid="8BylWCFYJB" dmcf-ptype="general">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제작진이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 의혹 제기에 대해 공식 사과한 가운데, SNS 게시물 해시태그 문제로 재차 사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4145ee4917d927e9a529b7816ccf1caade00f8dad24b061c423a6c107b3759" dmcf-pid="6bWSYh3G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MBC/20260323160505078fewa.jpg" data-org-width="610" dmcf-mid="fRgiadrN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MBC/20260323160505078fe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a5e642c7abd3d17b469dde9237b14d267ebddf63a1280493a0535006bd0c96" dmcf-pid="PKYvGl0Hiz" dmcf-ptype="general"><br>SBS 측은 22일 "SNS 일부 게시물의 자동 생성 해시태그에 적절하지 않은 단어가 포함된 것을 확인하고 삭제했다"며 "해시태그 관리에 더욱 유의하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앞서 SBS 뉴스 공식 SNS에는 이 대통령에 대한 사과 기사를 공유하며 '#이재명', '#살인' 등의 해시태그를 함께 게시해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bbaba853c79df19d237e31170a3df6d5a4abf2eaafa7301c0944936874fca6b1" dmcf-pid="Q9GTHSpXM7"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는 지난 2018년 '그알'이 보도한 이 대통령의 폭력조직 유착 의혹 방송에서 시작됐다. 당시 방송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성남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의 변호를 맡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유착 의혹을 제기했으나, 관련 의혹을 주장한 장영하 변호사가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판결을 받으며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b53429fc0e55af0b2af8d9ebc3d27a71456a59cb3fcc1f056ce4a36e68130789" dmcf-pid="x2HyXvUZiu" dmcf-ptype="general">이에 이 대통령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확실한 근거 없이 의상을 제기한 것에 대해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다"며 제작진의 사과를 요구했다. '그알' 제작진은 같은 날 입장문을 내고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부분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객관적인 방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e3ab3af785b9b121db4299e14407273de2c0f5ff55e16d505066e2ca539d3e7" dmcf-pid="yOdxJPAiJU" dmcf-ptype="general">정치권과 언론계의 공방도 이어졌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 본부는 성명을 통해 "사과 요구라는 압박으로 언론 독립을 침해하지 말라"고 반발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22일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유포한다면 언론은 일반인보다 더 큰 책임을 지는 것이 타당하다"고 재반박했다. </p> <div contents-hash="f5c6720cb041f6237f78c9aee0b0f258b8bb48c167fa4c2a7b2bebc2e16edbab" dmcf-pid="WMptU52udp" dmcf-ptype="general"> SBS는 논란이 된 SNS 게시물을 삭제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나, 공식 사과문 공유 과정에서 발생한 이번 해시태크 사태로 인해 SBS의 보도 관리 시스템에 대한 불신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술 마시고 욕하는 BTS, 보여줘도 될지 걱정 많았어요" 03-23 다음 'BTS 더 리턴' 프로듀서 "처음엔 '아미' 아니었죠"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