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챔피언' 장우진 프로탁구 새 시즌 완벽한 출발 작성일 03-23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리즈1 남자 단식 정상 제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3/23/0000171963_001_20260323161406512.jpg" alt="" /><em class="img_desc">▲ 장우진이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막을 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에서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em></span></div>'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성수고 졸업)이 두 번째 시즌을 맞은 프로탁구에서 완벽한 출발을 보였다.<br><br>장우진은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 단식 결승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끝장 승부 끝에 게임 스코어 3-2(11-8, 11-13, 11-4, 5-11, 6-0)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초대 대회인 지난 시즌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프로탁구 랭킹 1위에 오른 장우진은 이번 대회 예선을 거치지 않고 토너먼트에 직행했다.<br><br>이어 16강에서 조대성(화성도시공사), 8강에서 김장원(세아), 준결승에서 우형규(한국마사회)를 연파한 뒤 결승에서 지난 시즌 시리즈1 우승자인 박규현마저 물리치며 정상에 올랐다.<br><br>장우진은 우승 직후 인터뷰를 통해 "결승에 앞서 느낌이 좋지는 않았다. 4게임을 실수로 내주면서 5게임에서 흐름을 뺏기지 않으려 했다"면서도 "첫 포인트를 따내면서 자신감을 얻은 부분이 승리로 이어졌다. 기회가 된다면 우승 상금으로 시리즈2에 팬들을 위한 커피차를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포상금 5억 원 03-23 다음 '절대강자' 강원 수영 태극마크 향해 헤엄친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