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E, 엔비디아 레퍼런스 아키텍처 기반 ‘AI 그리드’ 공개 작성일 03-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L3iQcn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b592e75bba4f6fcc88b4661e23ac3672a9b1b80d922f80f14d687c01e10fd" dmcf-pid="Fr6y4Bd8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552796-pzfp7fF/20260323161742346hjlb.jpg" data-org-width="640" dmcf-mid="1I0cFGB3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552796-pzfp7fF/20260323161742346hj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66a9cf8091a9ad7ca235f704fd818b94ce1810f7f1333eaa6f6bc2f9b0ae0e" dmcf-pid="3mPW8bJ6yY"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HPE는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한 엔드투엔드 솔루션 ‘HPE AI 그리드(HPE AI Grid)’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9624361f22b962b316c9d95743ccc0c4797fbe5fc0d8c540bca0a73d76a3ae4" dmcf-pid="0sQY6KiPvW" dmcf-ptype="general">HPE AI 그리드는 지역 및 초엣지 환경 전반에 분산된 AI 팩토리와 추론 클러스터를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서비스 프로바이더는 수천 개의 분산형 추론 사이트 구축·운영이 가능하며, 개별 AI 인프라를 하나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통합해 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abb45867fe959b7c938025e8073af9f9bc1b50b95eadea1e950c046d9187f45" dmcf-pid="pOxGP9nQly" dmcf-ptype="general">특히 통합 오케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실시간 AI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확장 가능한 초저지연 성능, 제로 터치 프로비저닝, 자동화된 보안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7f91c829cf23a4304ed3d51bef4a49f506c4738d9a08095f07bf1c72a9b300ab" dmcf-pid="UIMHQ2LxhT" dmcf-ptype="general">HPE AI 그리드에는 풀스택 AI 서버와 AI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요소들이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HPE 주니퍼 네트워킹의 캐리어급 멀티 클라우드 라우팅 ▲코히어런트 옵틱 기반 장거리·메트로 연결성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멀티테넌트 보안,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한 제로 터치 구축 및 운영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을 탑재한 HPE 프로라이언트 컴퓨트 엣지 및 랙 서버 ▲엔비디아 블루필드 DPU ▲스펙트럼-X 이더넷 스위치 ▲커넥트-X 슈퍼NIC ▲AI 블루프린트 등으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76e922e19fd03a98a5543404bf1e9c3c979db81d50e226b415f1ecb8b1369e06" dmcf-pid="uCRXxVoMWv" dmcf-ptype="general">실제 적용 사례도 제시됐다. 컴캐스트는 HPE AI 그리드를 기반으로 분산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실시간 엣지 AI 추론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소형언어모델(sLLM)을 활용한 AI 기반 프론트 데스크 서비스 구현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5b2a56a1d8f932771b8cad0cebe07e1adb85523cb2b7f7cccd835233ccea268e" dmcf-pid="7heZMfgRyS" dmcf-ptype="general">HPE는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AI 인프라 도입 지원도 확대한다. 네트워크 AI옵스(Ops)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AI 네트워킹 리스 계약 시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해 기업의 도입 부담을 낮춘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1b216aad9cc93188c5fc9084ceb1cdfc846ad5e3864187e6bc23ea7d332e709" dmcf-pid="zld5R4aell" dmcf-ptype="general">크리스 펜로즈 엔비디아 텔코 부문 글로벌 부사장은 “AI 그리드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AI 클러스터를 통합해 AI 워크로드를 최적의 위치에 배치함으로써, AI 팩토리와 지역 사이트, 엣지 전반에서 성능·비용·지연시간을 균형 있게 관리한다”며,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및 네트워킹과 HPE의 통신사업자급 멀티클라우드 라우팅 및 엣지 인프라를 결합해 분산형 추론을 위한 단일 지능형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HPE와 함께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885582bfbc77b780503c6085e229cacfc9a53e3ffa61b535b85646a052d927" dmcf-pid="qSJ1e8NdCh" dmcf-ptype="general">라미 라힘 HPE 네트워킹 부문 총괄은 “HPE는 데이터와 사용자가 위치한 곳으로 인텔리전스를 이동시키고 네트워크를 실시간 경험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패브릭으로 전환함으로써 AI 제공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다”며 “HPE AI 그리드는 SP가 분산형 추론 환경을 단일 시스템처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예측 가능하고 초저지연의 성능을 바탕으로 고객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리스크를 줄이며 신규 서비스 창출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유지태 ·조은정 작가·오기환 감독, 아이윌미디어 압도적 라인업 03-23 다음 희승, 엔하이픈 탈퇴 후에도 불편한 동행 “난 괜찮아, 조금 미안” [종합]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