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젤리피쉬와 10년 동행 끝…"계약 종료" [공식]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caZTu5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31e8fa6a4df96b86aba150b25b03aea4bff7f9b7464ca6dd3e21e90a2109d" dmcf-pid="0mkN5y71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61657333kwt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tXxVoM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61657333kw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e49e5229b83ad1c61285907f600b07c20b45f6eabdff949d8886d10b643411" dmcf-pid="pcgiWCFYEg" dmcf-ptype="general"><br>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10년간 동행해 온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p> <p contents-hash="7805ad95af4b08337972c9d56f3a364e542011818e9d68f348f7e0812c9d1b75" dmcf-pid="UkanYh3GDo" dmcf-ptype="general">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세정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당사와 김세정은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2918cb949a29ff2debfc7728725e0f0466a583fa7bde14a9b96cbded44451dd" dmcf-pid="uENLGl0HIL"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걸어온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었다"며 "김세정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 그리고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모든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5a01133ecff3b539f4f536f34d0ce9cf38c55a24b1b0629d26d7e215520544" dmcf-pid="7DjoHSpXsn"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오랜 시간 젤리피쉬와 함께해 준 김세정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면서 김세정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했다.</p> <p contents-hash="3b7d1990c95e7a49eabca7cf1e29fa97bbbe869ec8e2850998ff106859fa18d7" dmcf-pid="zwAgXvUZwi" dmcf-ptype="general">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김세정은 고수, 이병헌, 한지민, 한효주, 김고은, 이지아, 박보영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로의 이적이 유력하다. 해당 회사에는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함께 활동했던 정채연도 속해 있다.</p> <p contents-hash="320f3b9b10b3c9bba0e8f0eebf883a45784dc6acb9b789f406c88cdc2c630d92" dmcf-pid="qrcaZTu5wJ"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더 리턴', 방탄소년단이 짊어진 왕관의 무게 [N리뷰] 03-23 다음 '장카설유 맞지?' 있지 유나, 이름값 하는 비주얼로 솔로 데뷔!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