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홍범 서수혁, 일본 종합격투기대회 동반 승리 작성일 03-23 2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 타이틀 1차 방어<br>배우 김보성 꺾었던 곤도 데쓰오를 압도해<br>서수혁, 밴텀급 원정경기로 프로 7전 제압<br>양성훈 감독 “UFC 진출 콘텐츠 제작한다”</div><br><br>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는 3월22일 일요일 종합격투기(MMA) 대회 ACF 121이 열렸다.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신MMA)은 도전자 곤도 데쓰오(도톤보리격투기클럽)를 상대로 타이틀 차 방어에 성공했다.<br><br>ACF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은 곤도 데쓰오를 넘어뜨려 상위 포지션을 차지한 후 뒤돌아 도망가려는 곤도 데쓰오의 등을 잡고 1라운드 시작 48초 만에 리어네이키드초크로 경기를 끝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106_001_20260323162709538.png" alt="" /><em class="img_desc"> 문홍범이 2025년 3월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 ACF 라이트급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후 라운드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em></span>KMMA 페더급 무패 챔피언 서수혁(팀매드본관)은 ACF 121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첫 시합에 나섰다. 프로 7전 나카지마 신노스케(오지야마MMA)를 상대한 밴텀급 원정경기를 1라운드 2분 55초 TKO승으로 이겼다.<br><br>▲곤도 데쓰오는 2016년 및 2024년 영화배우 김보성과 종합격투기 및 복싱 시범경기 대결로 유명하다. △팀매드본관 양성훈 감독은 “제자 서수혁이 UFC에 도전하는 그날까지 모든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구독자 58.1만 유튜브 채널 ‘양감독TV’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106_002_20260323162709672.png" alt="" /><em class="img_desc"> KMMA 페더급 무패 챔피언 서수혁이 2025년 3월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 ACF 121에서 라운드걸과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em></span>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종합격투기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다.<br><br>이번 일본 원정을 성사한 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대표 겸 뽀빠이연합의원 대표원장은 “소속 선수들이 모두 이겨 좋습니다. 전도유망한 KMMA 출신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해외 무대에서 국위선양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기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3/0001117106_003_20260323162709716.png" alt="" /><em class="img_desc"> ACF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이 2025년 3월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 도전자 곤도 데쓰오한테 리어네이키드초크로를 걸어 항복을 받내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em></span>ACF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도 KMMA 출신이다.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는 우리나라 넘버원 아마추어 단체로 자리매김한 KMMA와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 종합격투기 에이전시다. 한국과 일본의 모든 대회에 선수를 공급하고 있다.<br><br>뽀빠이연합의원에서 운영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덕분에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는 소속 선수에게 커미션 포함 별도 비용을 받지 않는 공익적인 성격도 띠고 있다.<br><br>문홍범은 “도전자는 누구라도 좋습니다. ACF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일본에서 타이틀 2차 방어전을 치를 수 있게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승리 소감을 말했다. 서수혁 역시 “멋진 대회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을 해서 영광이었습니다. ACF 챔피언이 되겠습니다”라며 다짐했다.<br><br>3월 28일 ‘뽀빠이연합의원KMMA39대구’, 4월 18일에는 ‘뽀빠이연합의원KMMA40대구’ 등 국내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육성을 위한 노력은 2026년 봄에도 계속된다.<br><br>정용준 KMMA 공동대표는 “1개월에 1번씩 개최하는 대회에 참가자가 몰려 스태프, 지도자, 해설위원 등 진행 인력의 업무 피로가 커지고 있습니다. 선수한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도 앞으로는 3주마다 열 계획입니다”라며 설명했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 OPMT, 동성로만화카페골방, 웨딩스튜디오 세미앙대구점,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킹덤주짓수,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삼성생명 기업컨설팅사업부 진롱팀장,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동그라미쿠키,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감사원·권익위 출신 포함 ‘청렴감사관’ 5기 가동 03-23 다음 '아기 무당' 이소빈 "'운명전쟁49' 대본설? 아빠도 물어봐..절대 아냐"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