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오늘(23일) 데뷔 “마음 속 꿈 찾아줄래요” [일문일답] 작성일 03-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NlYh3G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73dd114f527630fb6a631906277445dc39229fc0205815a7b0dccf71bfb99" dmcf-pid="b0jSGl0H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위스. (사진=올마이애닉도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lgansports/20260323162727782kmlu.jpg" data-org-width="800" dmcf-mid="zlsZ0XKp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lgansports/20260323162727782km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위스. (사진=올마이애닉도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e24adb58a88593e601aad0d5a13357091712526e0231a7f85ffc4fbdb9fcb4" dmcf-pid="KpAvHSpXr2" dmcf-ptype="general">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가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뗀다. </div> <p contents-hash="2656d4e6c6772318bd33f7df4e92ba15ab8988c6805b1c965158004bd57aeb22" dmcf-pid="9UcTXvUZI9" dmcf-ptype="general">오위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뮤지엄’을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d08f5e32dce123bb500098a5b85733e9dbd079c81e883e0e4408a975e5af67ba" dmcf-pid="2ukyZTu5wK"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는 현실에서 소중히 간직했던 꿈의 조각들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뮤지엄’을 포함해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수록곡까지 총 8곡이 담겨 오위스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채를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dbffdd7aadb56ad8cfbbb17ac33f416396ba359ee8cdcec3e6c7df071e81d4a" dmcf-pid="V7EW5y71wb" dmcf-ptype="general">다음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으며 꿈을 현실로 바꾼 오위스와의 일문일답 전문.</p> <p contents-hash="daf09ffc2574d453d1bb155134c6721a62c29f5152908f075eb6d7cfa791d639" dmcf-pid="fzDY1WztOB" dmcf-ptype="general">Q. 데뷔 소감.</p> <p contents-hash="a77db7cb45dbb3a5cc0a169834ae6a888b6597eb8c7eb667c0ce3daff1575bcd" dmcf-pid="4qwGtYqFsq" dmcf-ptype="general">팀 이름이 오위스라서 그런지 데뷔가 더 꿈만 같다. 지금까지 우리 다섯 명만 알고 있던 세계였다면, 이제는 더 많은 분들에게 오위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앞으로 팬분들께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p> <p contents-hash="e527c0fa6219bda9da80944ef3891e7fb8d7dcc6251e9ecd171a16f1b2a78f8a" dmcf-pid="8BrHFGB3wz" dmcf-ptype="general">Q. 서로 멤버들의 첫인상이 어땠는지?</p> <p contents-hash="f267cce838ece992b40fcc28e17f2f999b91e0f4db14959fd537dc2701bf8ce8" dmcf-pid="6SPjwNSrD7" dmcf-ptype="general">[세린→하루] 온미녀! 하루의 청순함이 부럽다. 늘 웃고 있고, 넘치는 에너지로 주변을 밝혀주는 친구다. 힘든 순간에 하루를 보면 항상 힘이 난다.</p> <p contents-hash="0f917791d85da2e35afcb1a44e63cbb22903f0528c530a8655d7b6cc8c28d481" dmcf-pid="PvQArjvmDu" dmcf-ptype="general">[하루→썸머] 작고 소중한 동생이다. 소심해서 챙겨주고 싶다가도, 신나면 ‘똥꼬 발랄’해지는 면이 있어 계속 웃기고 싶어진다.</p> <p contents-hash="9f377767ef9e316baf9e11faedc8e50bc2223fd848df9c5265322324740e3253" dmcf-pid="QTxcmATsDU" dmcf-ptype="general">[썸머→소이] 팀에서 유일한 동갑 친구다. 처음 만났을 때는 다들 정말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함께 하는 시간과 대화가 쌓이면서 서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됐다. 만나면 시끌시끌하고 밝아지는 ‘찐친’이다.</p> <p contents-hash="83534ea5876ee4fd695992233f0d7b49884cecc7c218a3bc1e407b528ac14177" dmcf-pid="xyMkscyOOp" dmcf-ptype="general">[소이→유니] 처음엔 인사도 어색할 만큼 말도 많이 없고 얌전해서 ‘조용하겠다’ 싶었는데 완전히 틀렸다. 시끄럽고 따뜻한 친구다.</p> <p contents-hash="0391c65960f2d8ef162c2c78d6d88714b244201a3f303455a2d22247efdecbbf" dmcf-pid="yxW79ux2E0" dmcf-ptype="general">[유니→세린] 첫인상과 지금이 가장 다른 멤버다. 같이 연습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점점 밝고 장난기 많은 모습들을 알게 됐다.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줘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크다.</p> <p contents-hash="7a610c7da1816f172d4e3202960739d5f64dc6d75df18ca0294bf46dcd2aaf2f" dmcf-pid="WMYz27MVE3" dmcf-ptype="general">Q. 팀명 ‘Only When I Sleep’(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이라는 이름처럼, 오위스가 생각하는 ‘꿈’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031a3e1d86542a4b04b2a8d559faac6e7eca41cd239b110ec42ae34545131bb3" dmcf-pid="YRGqVzRfwF" dmcf-ptype="general">내가 살아가는 또 하나의 세계다. 꿈에는 ‘Dream’과 ‘Wish’ 두 가지의 의미가 있지 않나. 오위스라는 팀도 그런 의미에서 시작됐다. 각자의 작은 꿈이 모여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그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꿈을 오위스가 찾아주겠다는 의미를 지닌 팀이라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6a026adabed5ca24c1a9c3de32e7fce9ad33d24c30e0ff85b7354f37cd62d7e3" dmcf-pid="GeHBfqe4wt" dmcf-ptype="general">Q. 이번 데뷔 앨범 ‘뮤지엄’ 소개해주세요.</p> <p contents-hash="b69708f36ebcc0aa7030ac5aea600867d5c4331553aa17fd4f9c1373597be30d" dmcf-pid="HdXb4Bd8D1" dmcf-ptype="general">멈춰 있던 감정과 기억을 다시 깨워가는 여정으로, ‘기억의 박물관’이라는 공간 속에서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를 풀어낸 앨범이다. 각 수록곡은 하나의 전시처럼 이어지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만의 감정과 꿈을 다시 마주하게 만든다. 동시에 아르켈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오위스만의 세계와 방향성을 보여주는 첫걸음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e9263aff831bd6467067ee331bd197cae4a9f64859d46ff186231e94d6b22770" dmcf-pid="XJZK8bJ6E5" dmcf-ptype="general">Q. 타이틀곡 ‘뮤지엄’은 ‘기억의 박물관’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멤버들이 생각하는 이 곡의 킬링 파트는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f247db25c2a2089d5df391b562094c63b23050bc4d00ee20c7197db59943b4ba" dmcf-pid="Zi596KiPOZ" dmcf-ptype="general">‘뮤지엄’은 잃어버린 기억들이 전시되어 있는 꿈속 박물관을 주제로 한 곡이다. 곡의 분위기를 여는 첫 인트로 내레이션과 멤버 전원이 함께해 벅찬 감정을 전하는 후렴 파트를 중점적으로 들어주시길 바란다.</p> <p contents-hash="4207a93e097494d32ce0441793a33e682346e33bee4bcb2d99c01a936cf2d525" dmcf-pid="5n12P9nQwX" dmcf-ptype="general">Q. 세린, 썸머, 소이는 이번 앨범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본인들의 이야기를 녹여냈습니다. 각 곡의 작업 배경과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나요?</p> <p contents-hash="6b6d20f3e00325afbe7f674242ce2f57da8b3265f3d9ee2b2fe48c4a34105d35" dmcf-pid="1LtVQ2LxOH" dmcf-ptype="general">[세린] (‘포네버’ 작사) 기존 곡들과는 다른 스타일리시한 무드의 곡으로, 라임을 살린 가사 속에 팀의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 특히 다음 앨범의 예고편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p> <p contents-hash="4a00bdfca63cb3b26d456ec0d25add1aeccdf08987104f4f9adeeabbc3aa659d" dmcf-pid="toFfxVoMwG" dmcf-ptype="general">[썸머] (‘뮤지엄’ 작사 / ‘쥬시’ 작사·작곡 / ‘포네버’ 작사) ‘뮤지엄’은 영화 ‘인사이드 아웃’ 속 기억 구슬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했으며, 다양한 기억을 다시 꺼내 마주하는 순간을 담고자 했다. 이 곡이 듣는 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박물관’을 열어보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p> <p contents-hash="06319b51e1079e86e1bca99fdb3ba749bbf70ba83366c46431362a21115e3302" dmcf-pid="Fg34MfgRIY" dmcf-ptype="general">[소이] (‘에어플레인:143’ 작사) 오위스만의 엉뚱하지만 솔직한 사랑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창밖엔 하트 구름이 떠다니고, 기내식은 내 사랑 풀코스. 떨리고 설레서 난기류에 멀미까지 나지만, 그래도 너랑 함께라면 절대 내리고 싶지 않은 마음. 엉뚱하면서도 달달한 게 오위스 식 사랑 표현인 것 같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0bdc68945c62afc226198b373ffac769de000ded9e7822711cfce7864b99ac" dmcf-pid="3c7xiQcn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위스. (사진=올마이애닉도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lgansports/20260323162729153zbba.jpg" data-org-width="800" dmcf-mid="qbI1U52u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lgansports/20260323162729153zb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위스. (사진=올마이애닉도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28c197768428a30f031186a0c030a0bbb37a74458047be3aa34a72c1987710" dmcf-pid="0kzMnxkLOy" dmcf-ptype="general"> <br>Q. 총 8곡의 곡 중 특별히 애착이 가는 최애곡이 있다면? </div> <p contents-hash="18936175881991770a04af4335adbff429818d4b5a3aace3c1b7a2c1380c45d6" dmcf-pid="pEqRLMEorT" dmcf-ptype="general">모든 곡이 다 소중하지만, 하나를 꼽자면 타이틀곡 ‘뮤지엄’이다. 오위스의 이야기가 가장 진하게 담긴 곡이기도 하고, 녹음과 안무 연습을 함께하며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더 애정이 간다.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는 곡이다.</p> <p contents-hash="acae65119ff56036de2d07bb300731b57ad964a5b4147e0e749c36864054c7b5" dmcf-pid="UDBeoRDgrv" dmcf-ptype="general">Q. 데뷔 앨범을 준비하면서 생긴 특별한 에피소드나, 멤버들이 작업한 곡을 처음 들었을 때 소감을 알려주세요.</p> <p contents-hash="907d28d8d9b3fd82d030ae7603190d1af4b44e9276bba1106c1e1dba833cd916" dmcf-pid="uwbdgewaES" dmcf-ptype="general">[세린] ‘포네버’ 녹음 당시 익숙하지 않은 스타일이라 어려웠다. 그래서 불을 끄고 녹음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했던 기억이 남는다.</p> <p contents-hash="3b2cfb3ce5ccdc167de5b834606d227f93c4292b8dc99d0df4ae83b563a47651" dmcf-pid="7rKJadrNDl" dmcf-ptype="general">[소이] ‘쥬시’를 처음 들었을 때 강하게 끌렸고, 썸머가 작업한 곡이라는 사실에 팀에 대한 든든함을 느꼈다.</p> <p contents-hash="ddb94cc653c38c780196e40a63cc1a6a7be3637a2f305449826331dedd33f7c9" dmcf-pid="zm9iNJmjsh" dmcf-ptype="general">[유니] ‘포네버’는 감을 잡기 어려워 여러 번 녹음을 반복했던 곡이지만, 그만큼 애착이 크다. 또한 ‘쥬시’를 처음 들었을 때 타이틀곡으로 손색없다고 느낄 만큼 너무 좋았다.</p> <p contents-hash="9ce54055d8c491b40f07b368c4013ec1c444b3d95aec278093cba40af2e59ad4" dmcf-pid="qs2njisAEC" dmcf-ptype="general">Q. 오위스와 꿈속에서 만날 글로벌 팬들에게 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나요?</p> <p contents-hash="b5642b00e34f8197ed6ac410e9193260ff03f4317f2618ea4b09fb99f21756e0" dmcf-pid="BOVLAnOcDI" dmcf-ptype="general">음악성이 좋은 아티스트이자 팬들에게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함께하는 든든한 친구 같은 팀으로 기억되고 싶다.</p> <p contents-hash="6c3962a071ea0ebe7e20591996de54a19036be23ee400c7ccc1c32d363aafd51" dmcf-pid="bIfocLIkwO" dmcf-ptype="general">Q. 이번 앨범으로 오위스의 첫 번째 스테이지를 시작하는 포부를 들려주세요.</p> <p contents-hash="e56d973b59bb9e1832e0ceb1f4062459ea2ce59cf3dcd603bcdb96bf358f0b97" dmcf-pid="KC4gkoCEIs"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을 통해 ‘오위스는 이런 팀이다’라는 첫인상을 확실하게 남기고 싶다. 한 번 보면 계속 떠오르고 다음이 궁금해지는 팀을 목표로, 앞으로 음악과 무대에서 성장해 나가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p> <p contents-hash="53f675c8b0435d0bf8295c6aeb6d8f94ca3b665a60dbd7916e4552c0e2d72230" dmcf-pid="9h8aEghDrm"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컴백쇼 과잉 예측·통제’ 논란에 경찰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03-23 다음 유지태, '왕사남'이 남긴 건강 적신호 "고지혈증·급성 위염"…천만 배우 후유증 (유퀴즈)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