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쇼 과잉 예측·통제’ 논란에 경찰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작성일 03-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cLAnOc04"> <p contents-hash="a762f1d67ad50aa8cbd587a18fa69bb79faf0f0bd78f4238ee7936b91314acdc" dmcf-pid="2ykocLIkUf"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이 마무리 됐지만 논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경찰이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과 관련해 과도한 통제였다는 비판이 나온 것에 대해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과도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f7f3648b28b282fab0e3d5963ac2376fb72bca90dda6864d6873d18ab6e2b3d" dmcf-pid="VWEgkoCEFV" dmcf-ptype="general">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BTS 광화문 공연에 대해 “굉장히 긴장하고 많이 준비했는데 다행히 큰 사고 없이 안전하고 질서있게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e6aa3a079086258827ca1b6aab4743da8a5406d9e8906502024e254aa0daf0f" dmcf-pid="fYDaEghDz2" dmcf-ptype="general">이어 인파 예측이 과했다는 지적에 “저희가 26만명을 말한 건 숭례문까지 인파가 차면 26만명까지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라며 “경찰은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다. 그 인원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대비할 것이냐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이야기 드린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7f6262746db403d9712519e750ce6bd83d4894eccd4a200a67df58a7ef7490" dmcf-pid="4GwNDalw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찰이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과 관련해 과도한 통제였다는 비판이 나온 것에 대해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과도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ksports/20260323162711849iitn.png" data-org-width="640" dmcf-mid="K7WCyItW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ksports/20260323162711849iit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찰이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과 관련해 과도한 통제였다는 비판이 나온 것에 대해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과도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dc0f37dac2a5c08d5acbbbf368188af3c9e200a2351dda495d6fbc23c739ad" dmcf-pid="8FhwCDGhUK"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가장 많은 비판이 나왔던 공연 당일 통제가 과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중동 사태도 있고 이번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며 “테러 위협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하시긴 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03d07c9775d5a452630eb79d69503a2a395fbea140f66afc6f070cbd7feca734" dmcf-pid="63lrhwHl3b"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열린 해당 공연은 경찰 추산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현장 인파는 BTS 소속사인 하이브 추산 10만 4000명, 서울시 추산 4만 4000명이었다.</p> <p contents-hash="a66e62e82a5b697aec6c9a76716edb05197a1a0a29558e19e99774c8c0632b2d" dmcf-pid="P0SmlrXS3B"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경찰 6700명을 포함해 총 1만5500명의 안전 인력이 투입됐으며, 이 중 1만 명 이상이 공공 인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력 구성을 보면 전체 3분의 2가 공무원이다. 당일 경찰(6700명), 서울시(2600명), 소방(800명), 서울교통공사(400명), 행안부(70명) 등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만 1만명이 넘는다. 나머지 약 4800명은 하이브가 동원한 민간 인력이었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QpvsSmZvUq"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xUTOvs5TUz"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유나처럼, 고당도 ‘아이스크림’ 비주얼 원한다면 [K-뷰티클럽] 03-23 다음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오늘(23일) 데뷔 “마음 속 꿈 찾아줄래요” [일문일답]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