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홍화연·장률·정유진, '파이널 테이블' 출연 확정 작성일 03-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년 하반기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rBLMEoOj"> <p contents-hash="5fc7787399aa82521cbbf8ed97438de176d17b65e6de93fa109657f3448e30fd" dmcf-pid="5jmboRDgs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파인 다이닝처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파이널 테이블’이 열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2c072942083c0a167be8123d888e71241c7f944c283a7d0bb14eb72cf71ac" dmcf-pid="1AsKgewa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효섭(왼쪽부터) 홍화연 장률 정유진(사진=각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Edaily/20260323162425885imun.jpg" data-org-width="670" dmcf-mid="Xeo16KiP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Edaily/20260323162425885im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효섭(왼쪽부터) 홍화연 장률 정유진(사진=각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366d3cb81de725fd60aa699212d4b9a700fd5a9056d3244f5d1c92057438f5" dmcf-pid="tXpNWCFYmg" dmcf-ptype="general"> 2026년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을 확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cfbc9b2acb61ddf5a50c6b1ab7931e0fe51f90969f97937089270ba24897994" dmcf-pid="FZUjYh3Gwo" dmcf-ptype="general">사극과 로코, 메디컬,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전 세계를 아우르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안효섭은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는다. 해외를 무대로 활동해 온 강한(안효섭 분)은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고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대표해 대회에 출전, 승부에 뛰어든다. 과연 강한이 자신만의 ‘맛’으로 심사위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셰프로 돌아올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1ec8be7af9495b53d7fd3684552393cba0a2f392571251833f67eafd7a68a058" dmcf-pid="35uAGl0HOL" dmcf-ptype="general">강한이 일하는 파밀리아의 홀 매니저 최송이 역은 다양한 작품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예 배우 홍화연이 연기한다. 불의의 사건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그가 일군 레스토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해외파 셰프 강한을 만나게 된다. </p> <p contents-hash="4221888b01bff02a3aef496da849fa0f71aec0a7d2295ef80b2b7c9d080132eb" dmcf-pid="017cHSpXEn" dmcf-ptype="general">드라마, 영화, 연극 등 분야를 넘나들며 밀도 있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장률은 어릴 때부터 영재로 길러진 완벽주의자 셰프 차우진 역을 맡는다. 차우진(장률 분)은 한 치의 틈도 허용하지 않는 강한 승부욕과 집념의 소유자. 강한의 가장 유력한 라이벌인 차우진을 통해 독하고도 매서운 승부의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e3f979023d3bef7db559a32c595384e72088033e407898bd5fe0dbaca5cdebd" dmcf-pid="ptzkXvUZEi" dmcf-ptype="general">‘더 테이블: K 셰프 2026’ 프로그램의 총괄 PD 선정원 역은 정유진이 분한다. 우연한 계기로 음식의 세계에 깊게 매료된 선정원(정유진 분)은 한국 최고의 셰프를 가리는 대회를 기획하며 다양한 셰프와 인연을 맺는다.</p> <p contents-hash="e0733ec3aeeba704b7fd3e8205a5b9545acea0c1e88c4c9a0613c1cb3aaf0d29" dmcf-pid="UFqEZTu5rJ" dmcf-ptype="general">‘파이널 테이블’은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과 함께 진정한 프로 셰프들의 세계를 그려내며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셰프 개개인이 지닌 이야기와 요리의 향연, 대회의 긴장감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각양각색 케미스트리까지 다채로운 맛으로 가득할 ‘파이널 테이블’ 첫 방송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52e5fd24e25d3acf58d268bff3b2ffe4b4198ea9e02b5988935b457adc6f11c0" dmcf-pid="u3BD5y71rd" dmcf-ptype="general">‘파이널 테이블’ 제작진은 “드라마 속에서 펼쳐지는 대회는 버라이어티 쇼 형식으로 구성돼 드라마를 보면서 동시에 쇼를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여기에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완성할 뜨거운 연기 합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5b34dfe9c0253f5f4cb3c90bf35fae1aeecd761f6247a65452c5d6870bb212d" dmcf-pid="70bw1Wztre" dmcf-ptype="general">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의 맛있는 시너지를 엿볼 수 있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2026년 하반기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18da97fbf58973e688c8e8940abad2053a28af15297c33976ef11db19ad67b0" dmcf-pid="zpKrtYqFrR"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WIS “5인조 데뷔 확정에 울기도…유의미한 눈도장 찍고파”[MK★사소한인터뷰] 03-23 다음 '봄날은 간다' 이영애·유지태, 25년 만에 재회…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