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우슈협회, 아이치·나고야 AG 나설 국가대표 14명 확정 작성일 03-23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23/0000739396_001_2026032316501388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아시안게임(AG)을 향해!’<br> <br> 대한우슈협회는 23일 “충청북도 보은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을 겸한 제38회 회장배전국우슈선수권대회’가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선 2026년 우슈 국가대표 선수단 14명(투로 8명, 산타 6명)이 최종 선발됐다.<br> <br>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700여명이 참가했다. 회장배전국우슈선수권에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을 겸해 개최, 국내 주요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br> <br> 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경상남도가 차지했다. 종합 2위는 경기도, 종합 3위는 경상북도가 올랐다. 최우수 선수상은 이태범(강원·D파이터클럽 TEAM.D) 선수, 우수 선수상은 정호경(경기, 평택G스포츠우슈클럽), 배재민(경남·강호체육관)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br> <br> 협회는 이번 대회 결과와 1차 선발전 성적을 반영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최종 확정했다. 1차 선발전 결과가 최종선발전에서 뒤바뀌는 이변도 발생했다. 산타 여자 60㎏급 신채연(화성시우슈협회) 선수가 2위에서 1위로 올라서며 최종 국가대표 선수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23/0000739396_002_2026032316501396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23/0000739396_003_2026032316501407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이 밖에도 투로 남자 장권 이용현(충남체육회), 도술·곤술 전능 이하성(충북개발공사), 남권·남곤 전능 김진수(충북개발공사), 태극권 전능 안현기(충북개발공사), 태극권 전능 장민규(전남도청), 투로 여자 장권 김채영(화성시우슈협회), 남권·남도 변시우(우슈태을문태극무예단), 태극권 전능 이민주(평택G스포츠우슈클럽), 산타 남자 60㎏급 김민수(전남도청), 65㎏급 정다재(서울시설공단), 70㎏급 장세영(경주시청), 75㎏급 송기철(충북개발공사), 산타 여자 52㎏급 권문영(구미시우슈협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br> <br>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올해 9월에 예정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AG에 출전한다. 선수단은 오는 4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강화훈련에 돌입한다.<br> <br> 김벽수 대한우슈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는 올해 첫 전국대회로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는 무대였다”며 “대표팀에 선발된 선수들뿐 아니라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우슈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우슈협회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충청북도체육회, 보은군, 보은군의회, 보은군체육회 등이 후원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23/0000739396_004_2026032316501413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IBM, 연세대·후가쿠와 양자 슈퍼컴퓨팅 구축…난치병 정복 도전 03-23 다음 월드컵도 중계권 협상 난항…JTBC, 지상파에 최종안 제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