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중국 항저우·난징 접수...현지 팬사인회→·팬미팅까지 작성일 03-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blgewa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6d65f80df66d3c6355ae056fc99d416c7e7aee6f23673d0ef236ae33063dd" dmcf-pid="KW8GEghD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우.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lgansports/20260323165225495yvuj.jpg" data-org-width="700" dmcf-mid="Bbd3CDGh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lgansports/20260323165225495yv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우.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fb14781ec2e35c9cd13b9ec7a249e21b474466018975a7eb9aea7ecf45b86f" dmcf-pid="9Y6HDalwwF" dmcf-ptype="general">그룹 파우가 중국 주요 도시에서 팬사인회와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밀착 소통을 이어가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5d35385ba6fbbd6f8d6b81ef0d2ee401e48ee326af39e5263d4d322d2f987f7" dmcf-pid="2GPXwNSrmt" dmcf-ptype="general">파우는 21일 항저우에서 팬사인회, 22일 난징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 초 싱글 앨범 ‘컴 트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후 곧바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에 나서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be13704c0bfee601218a68919a45d463ca8edbdfb5d94c81ec342dd5833c6c7" dmcf-pid="VHQZrjvmr1" dmcf-ptype="general">21일 항저우에서 진행된 팬사인회는 대면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사인을 건네는 것은 물론, 짧지만 가까이에서 인사를 나누는 하이-바이 이벤트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포토회까지 더해지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4408d25c786ea72b5a21473e543bf5e1d4c21aace81487cf5877ed20a6eed12" dmcf-pid="fXx5mATsI5" dmcf-ptype="general">22일 난징 팬미팅에서는 한층 확장된 구성으로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갔다. 대면 사인회와 하이-바이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 과 소통했다. 파우는 중국어로 직접 인사를 건네고 대화를 나누는 등 현지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으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을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30f933198b3e48620a795d86dcd28ac0c53c2dd77a863ce3e80ab4db9ee01dcb" dmcf-pid="4ZM1scyOsZ" dmcf-ptype="general">앞서 파우는 싱글 앨범 ‘컴 트루’ 활동을 통해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입증한 바 있다. 음악과 무대 그리고 팬들과의 진심 어린 교감으로 ‘성장형 올라운더’로 꾸준한 도약을 이어가고 있는 파우의 향후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85RtOkWIsX"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3cm' 송가인, 퍼스널 컬러 진단→'모델 비율' 뺨치는 리즈 경신 [RE:뷰] 03-23 다음 경찰, BTS 공연 '과잉' 대응 논란에 "시민 안전 관련해선 과도하게 대응해야"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