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언슬전’ 배우 이현균, 4월 17일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Navs5T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f91084f6125984a230e08d8ca9a79ae529cfaf5eeb811e104ee7babb4ffbd" dmcf-pid="pvTv7tfz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균. 빅보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SEOUL/20260323170403937rmhn.jpg" data-org-width="647" dmcf-mid="FK9KLMEo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SEOUL/20260323170403937rm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균. 빅보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d5d6ec5c1676afe1953ee62cb3dafacc83d89d0651eb65221eb8136abb277c" dmcf-pid="UTyTzF4qL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현균이 오는 4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p> <p contents-hash="44807f122a2412538d619092f1c868ed4471e400951d856c8bd3a5e341c792b1" dmcf-pid="uyWyq38BLS"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현균이 오는 4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ec7bc618cafb46552ca603f43a7b5689585e3df40b628ce0388e746efb8590b" dmcf-pid="7WYWB06bLl" dmcf-ptype="general">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이현균은 지난 2009년 연극 ‘언니들’로 데뷔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고령화 가족’, ‘세 자매’, ‘로미오와 줄리엣’ 등 다수의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다.</p> <p contents-hash="10f61f80fff823b4291afc69987f547d136baae42eccc31c8d906af5729dadde" dmcf-pid="zYGYbpPKih"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다져진 실력을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영화 ‘1987’, ‘강릉’, ‘수색자’, ‘행복의 나라’를 비롯해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비밀의 숲2’, ‘나의 나라’,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하며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df9365ed756b168c31cb04c456888888495b9e3409234d5e6954e8245b21c1a" dmcf-pid="qGHGKUQ9nC" dmcf-ptype="general">최근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다. 드라마 ‘기생수 : 더 그레이’, ‘선산’, ‘삼식이 삼촌’, ‘별들에게 물어봐’ 등 굵직한 작품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지난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부인과 교수 조준모 역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인사팀장 최재혁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a0d0633a9cf7a6427ef520a4d8be99d075610cb8fc34028b8e64a1b355854df" dmcf-pid="BHXH9ux2LI" dmcf-ptype="general">이현균은 결혼 이후에도 열일 행보를 멈추지 않는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 신임 대대장 변혁진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bXZX27MVeO"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디 위에서 피어난 첫 우승' 이하음, 주니어를 넘어 프로를 향해 힘찬 도약 03-23 다음 하지원, 캠퍼스 속 ‘26학번’ 완벽 변신…청순 비주얼에 기대감↑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