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유튜버 수탉 살해하려던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LIdjvmeV"> <p contents-hash="a16901d4ac70e4d1080cadabe4c448d1069038111588f41a558e9de0d8345e6a" dmcf-pid="pYoCJATsn2" dmcf-ptype="general">100만 유튜버 '수탉'(본명 고진호)을 납치하고 폭행한 일당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8809da8a1a98b923ec9532689b0eabeb6a2e08ac69b8c9dcefc4b9da58f94" dmcf-pid="UGghicyO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MBC/20260323171702591enew.jpg" data-org-width="900" dmcf-mid="34Z9Y38B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MBC/20260323171702591en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f20bd55dcd2b1703aebbea75b0ecff36e866aed5d588a320d1e87bd81d6f74" dmcf-pid="uHalnkWIiK" dmcf-ptype="general">23일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중고차 딜러 A씨와 B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계획적인 범행으로 죄질이 무겁고,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다.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이들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p> <p contents-hash="31bdea737e2af95bfde2c9a65bea976d14dd6b09868aa44737f89fdccae92dc8" dmcf-pid="7XNSLEYCMb"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구속기소된 C씨에게는 징역 7년이 구형됐다. </p> <p contents-hash="c4c0e86366543669efeb747bc51aee752252e5bcb6d03caf2a735ab451dbf9f4" dmcf-pid="zZjvoDGhMB" dmcf-ptype="general">앞서 A씨 일당은 지난해 10월 26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유튜버 '수탉'을 차량에 납치하고 둔기로 수차례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수탉에게 돈을 빌렸던 A씨는 계약금을 돌려달라는 요구를 받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돈을 갚겠다"며 수탉을 주차장으로 불러낸 뒤 미리 준비한 둔기 등으로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p> <div contents-hash="32da1c7b873aad35c064c740c0cb9ef2d8ac258899cece16ddb9acaaf0800226" dmcf-pid="q5ATgwHleq" dmcf-ptype="general"> 범행 이후 회복한 수탉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글을 올려 "구조되었을 때의 제 사진을 보는데, 나를 정말 죽이려고 작정했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피범벅이 된 얼굴이 정말 처참하더라"며 " 가해자들이 반드시 엄중한 처벌을 받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밝혔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수탉 유튜브</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심한 견제에 지쳤다”…‘서바이벌 신’ 장동민도 고전한 ‘베팅 온 팩트’의 실체 03-23 다음 형광신호 없이 단일분자 관찰…라만 현미경 새 전환점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