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작성일 03-23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기업별 최대 6000만 원 지원<br>중소기업 해외 경쟁력 제고에 기여</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23/0004046490_001_2026032317270955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모집 공고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br> <br>체육공단은 수출 판로 개척에 필요한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에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사전 승인 제도'의 본격 시행으로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명확히 해 기업의 의사결정 부담을 완화하고 인증 획득을 독려한다.<br> <br>아울러 기업이 자체적으로 사전에 획득한 인증에 대해 심사 후 예산을 지원하는 '패스트 트랙' 제도 또한 계속 진행한다. 기업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br> <br>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비용뿐 아니라 상담 채널을 통한 인증 관련 상담으로 기업 친화적 지원을 이어간다.<br> <br>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관련자료 이전 임시현 떨어지고, 역대 최초 중학생 태극궁사 탄생 03-23 다음 도라에몽 감독 추모 심형탁 "애니메이션 보고 어른 돼"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