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과잉 예측 논란…경찰 "시민 안전엔 과도하게 대응" 작성일 03-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8efewa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d1c82153e309faf9c06ca47ec3960b8925cc1d78320f78f52e176cd84aa185" dmcf-pid="2h6d4drN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tvnews/20260323172527060mitk.jpg" data-org-width="900" dmcf-mid="K2W1T1V7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tvnews/20260323172527060mi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c3bbf76f1ef82acbeb74df2e8981ca23aa8d9dc70b2a00df26043c271de3d0" dmcf-pid="VlPJ8Jmjr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서 경찰의 통제가 과했다는 비판에 대해 서울경찰청장이 직접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f52108f0cc9e6c00a694178a37853cbd5d803e5560b04284f889076a794a0d91" dmcf-pid="fEB4z4aerP" dmcf-ptype="general">23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시민 안전과 관련해서는 과도하게 대응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ccbfa82088d41189564ef6187ed5795ace1419c4829eec6f0550f3ac9d806" dmcf-pid="4Db8q8NdI6" dmcf-ptype="general">이어 "중동 사태로 인한 테러 위협을 고려해 이번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라며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대부분 시민은 잘 따라주셨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68d0649627ba846792517f6020ed9a5fcd4dff5d9f6765c53f6b9cd418781ba" dmcf-pid="8wK6B6jJE8" dmcf-ptype="general">당초 경찰은 현장에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측, 경찰 6700명을 포함해 총 1만 5500명의 인력을 투입했다. 그러나 이와 달리 서울시 추산에 따르면 약 4만 8000명, 하이브의 추산에 따르면 10만 4000명이 현장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23445fd64c8ab43523a51089d23078c9e341898320ff11d131f11390c6d57b5" dmcf-pid="6r9PbPAiI4" dmcf-ptype="general">예상 인원에 못 미치는 수치를 보이자, 일각에서는 광화문 광장 일대의 도로 차단, 주변 지하철역 무정차 통과, 인근 직장인 강제 연차 사용, 1만 명 이상의 공무원 투입 등에 대해 지적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4eedb80171ba8f752905d600ac319c02eb742e6d85ca8467f530ed1f4344e43e" dmcf-pid="Pm2QKQcnO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 서울경찰청장은 "숭례문까지 차면 26만명이 들어올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06642adca92f026023009d6c014b1c330baa5b676392793b3c7a0e47d027dfe" dmcf-pid="QsVx9xkLsV" dmcf-ptype="general">그는 "불편한 측면이 있었음에도 시민들이 잘 협조해주셔서 인파 관리도 아주 잘됐다"라며 "높은 시민 의식과 관계 기관과의 원활한 협조로 안전하고 질서 있게 행사가 마무리됐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eea2b64bae91c764afdd1264ee0f7d8845e7547ae025afde5ad010537a26740" dmcf-pid="xOfM2MEoI2"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었다. 이는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한 자리로, 약 1시간 동안 공연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y2CWOWzts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ST이슈] 03-23 다음 이영애·유지태, '재이의 영인'으로 25년 만에 재회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