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경험부터 협력 재미까지…새로워진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작성일 03-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일 미디어 시연회서 게임 콘텐츠 소개<br>멀티플레이, 커뮤니티 강화…확률형 아이템은 제거<br>원작서 소문 무성했던 ‘크라켄’ 잡는 콘텐츠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0TJATs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9af74b3f49dfc967036822c7213556583d8606a055ecc6c38a2bee20a395f" dmcf-pid="qb0TJATs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이미지.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dt/20260323173643259odyd.jpg" data-org-width="640" dmcf-mid="un6umTu5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dt/20260323173643259od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이미지.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5d29b85fa74e9a4827fc0978cb04044dbca9925067d4d23cdfe393e65b7cd5" dmcf-pid="BKpyicyOsA" dmcf-ptype="general"><br> 지난해 서구권에 출시됐던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원작 고증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협력의 재미를 갖추고 아시아 권역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역할수행게임(RPG)의 재미가 한층 강화된 만큼 국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ac1580ab6d79774bbd634376d32d87df42458b1a0603fe663294f060786204d" dmcf-pid="b9UWnkWIOj" dmcf-ptype="general">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넷마블이 지난해 북미·유럽 등 서구권을 대상으로 우선 출시한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고품질의 그래픽으로 원작 ‘왕좌의 게임’ 시즌 4 서사를 풀어냈다는 특징이 있다.</p> <p contents-hash="2e4538c53af04a8d432f7c31a89db57905d9d61ea71dd7f2d71e4b740ceb3048" dmcf-pid="K2uYLEYCON" dmcf-ptype="general">개발사인 넷마블네오는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발한 만큼 원작의 흐름을 철저하게 고증해 냈다.</p> <p contents-hash="d41920e926c84ff3806959ec636a9347ff42861f6990da3ab14539bb0d246a47" dmcf-pid="9V7GoDGhDa"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아시아 권역으로의 서비스 권역 확장에 앞서 지난 20일 서울 구로 사옥에서 미디어 시연회를 통해 게임 초반부와 메인 콘텐츠 중 하나인 ‘심연의 제단’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5a61379574423bde93d2cfc77a61386f18247054a1cb6dbe5435cc5070b1714" dmcf-pid="2fzHgwHlDg" dmcf-ptype="general">‘지스타 2024’ 때 오픈월드 액션 장르로 소개됐던 이 게임은 아시아 확장에 앞서 장르가 MORPG로 탈바꿈했다. 이번에 멀티플레이와 커뮤니티 기능이 강화되면서 장르가 바뀐 것이다. 확률형 아이템도 제거하면서 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5f32d2cf2df47226bd78cd1de8f00970c83aaac401aaff8ee351e0b457c06f6d" dmcf-pid="V4qXarXSwo" dmcf-ptype="general">MORPG라는 장르는 사람과 협력, 경쟁한다는 점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과 유사하지만, 게임 콘텐츠 내에서 만나는 인원 수가 더욱 적다는 차이가 있다.</p> <p contents-hash="f791e31717f019754856828f14b08ec2297f0d69aa8b9a8258dfbf943ec9b17a" dmcf-pid="f8BZNmZvIL" dmcf-ptype="general">이 같은 점은 크라켄과 전투하는 심연의 제단에서 더욱 돋보였다. 원작에서 크라켄은 ‘스쳐 지나가는’ 요인 중 하나다. 영상에 직접 등장하진 않지만, 작중 소문이라면서 언급되며 ‘강철 군도’를 다스리는 그레이조이 가문의 상징으로 원작 팬덤에게 익숙하다.</p> <p contents-hash="ba8fc53418c55bbf4debe092dc59bb0f502b461fcfff318ca423c0d6824d2d97" dmcf-pid="46b5js5TDn"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소문만 무성했던 크라켄을 직접 잡아보는 콘텐츠로 풀어낸 것이다. 크라켄과의 전투는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내 ‘어비스 던전’과 유사하다는 인상을 줬다. 기믹 수행과 맵 이동, 몬스터의 체력 감소에 따른 기믹 변화 등을 쿼터뷰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여기에 ‘발리스타’를 운용하는 협동 기믹은 멀티플레이의 재미를 더욱 부각시켰다.</p> <p contents-hash="fcbeb6a0bb5af674b52af550c8136bb26bb06edd7d4f86ab6176b0d67e386095" dmcf-pid="8b0TJATsDi" dmcf-ptype="general">스토리 라인도 탄탄했다. 벽 너머 북쪽에서 일어나는 일로 시작하는 게임의 스토리는 진행될수록 세계관과 더욱 밀접해졌다. 특히, 3장에서 만나는 ‘윈터펠’은 영상으로 봤던 것과 동일한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ef601431b0ad19ce1228538e84ef8da120ec37b852df9b5b14d2a1561ca2370c" dmcf-pid="6KpyicyOsJ" dmcf-ptype="general">전투 경험도 긍정적이었다. 조작에 큰 힘을 주지 않아도 스토리 라인을 따라갈 수 있었고, 여기에 편의성이 가미되면서 쾌적하게 전투를 즐길 수 있었다. 주무기 2개로 전투하면서 일정 게이지를 쌓으면 사용할 수 있는 ‘무기 교체’ 스킬은 전투 스타일 변화와 교체의 재미를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2e8ab2b24295906af892536b94ad08184910e41a7b3fe61ce20c395f83400" dmcf-pid="P9UWnkWI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임 속 ‘존 스노우’.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dt/20260323173644559cgmy.png" data-org-width="640" dmcf-mid="7c6umTu5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dt/20260323173644559cgm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임 속 ‘존 스노우’.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70fb0dac24d0cb392872077869665e4e82ab90792d5f9c8305b70e1cdd114c" dmcf-pid="Q2uYLEYCDe" dmcf-ptype="general"><br>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틱톡·유튜브까지 노린다…'스포츠' 핵심 콘텐츠로 부상 03-23 다음 4만 vs 10만…BTS 광화문 공연 고무줄 관객 수 논란 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