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영, 최민서 꺾고 이붕배 우승…프로 입단 첫 타이틀 작성일 03-23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주영 3단, 최민서 5단 상대로 2-1 역전승<br>한국기원 규정 따라 4단으로 특별 승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23/0000150376_001_20260323173907060.jpg" alt="" /><em class="img_desc">한주영 3단. /사진=한국기원 </em></span></div><br><br>[STN뉴스] 송승은 기자┃한주영(17) 3단이 프로 입단 후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한주영은 22일 경기 성남시 판교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7기 이붕배 신예 최고위전 결승 3번기에서 최민서(19) 5단을 상대로 종합 전적 2-1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결승 1국에서 한주영은 최민서에게 선취점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이어진 2, 3국에서 뒤집기에 성공해 극적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한주영은 2023년 11월 프로 입단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생애 첫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br><br>이번 우승으로 상금 1,000만 원과 트로피를 받았다. 또 한국기원 규정에 따라 4단으로 특별 승단했다.<br><br>한주영은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 앞으로 세계적인 기사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올해 최대 생중계” 자랑한 넷플릭스…자막 싱크는 낙제 03-23 다음 ‘소아과 의사 복서’ 서려경, 아시아 챔피언 등극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