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레전드 ‘푸른 피’ 총출동…박지성 OGFC와 진검승부 작성일 03-23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3/23/0001941137_001_20260323175410168.jpg" alt="" /><em class="img_desc">OGFC와의 경기에 나서는 수원 삼성 레전드 서정원(왼쪽부터), 곽희주, 데니스, 염기훈, 마토 / 사진=슛포러브</em></span><br>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뭉친 OGFC에 맞서, K리그 명가 수원삼성의 '푸른 피'들이 다시 한번 그라운드로 집결합니다.<br><br>OGFC가 오늘(23일) 첫 상대인 수원 레전드 팀의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날쌘돌이' 서정원 전 감독과 '왼발의 지배자' 염기훈 등 수원삼성을 상징하는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여기에 곽희주, 김두현, 송종국, 이관우, 산토스 등 수원삼성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선수들이 총출동해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예고했습니다.<br><br>수원삼성에 맞서는 OGFC는 '두 개의 심장' 박지성을 필두로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베르바토프 등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결성한 독립 팀으로, 선수들의 현역 시절 최고 승률 73%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br><br>EPL과 K리그 레전드들의 맞대결은 다음달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90분간 정규 경기로 펼쳐집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항저우 AG 3관왕' 김우민,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1500m 1위 03-23 다음 손 맞잡은 대한축구협회·대한항공,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십 체결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