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AG 3관왕' 김우민,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1500m 1위 작성일 03-23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4분54초38</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3/0008843926_001_20260323175313934.jpg" alt="" /><em class="img_desc">자유형 1500m 1위를 차지한 김우민(올댓스포츠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수영의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국가대표 선발전 수영 경영 자유형 15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br><br>김우민은 23일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500m 결선에서 14분54초3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이번 대회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열리며, 오는 9월 열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br><br>김우민은 경기 후 "1500m 1위로 이번 대회 첫 단추를 잘 끼웠지만 기록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움도 있다"면서 "남은 경기들도 좋은 기록들로 잘 마무리하고 싶은 '욕심'이 난다"는 소감을 전했다.<br><br>이 부문 한국 신기록은 박태환이 2012년 달성한 14분47초38이다. <br><br>한국 수영 중장거리 강자인 김우민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800m, 자유형 400m,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따내 3관왕에 올랐던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부담 없이 건전하게…소액, 소조합으로 즐기는 스포츠토토 03-23 다음 수원삼성 레전드 ‘푸른 피’ 총출동…박지성 OGFC와 진검승부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