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돌연 약속 깬 최재성에 위기...사장 취임 제동 걸리나 ‘적신호’ (붉은진주)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ZUWF4q3O"> <p contents-hash="42e4ee11ce0081e1a5ff0b741ca3a1e24aa0b6b4403f80f1b79e5d86fa284eca" dmcf-pid="PZfRbPAizs" dmcf-ptype="general">박진희의 계획이 거대한 난관에 봉착한다.</p> <p contents-hash="39b8b045e66c5a8bf660aa713f1f4e5d96e224cc72f786c5682474b4b160683f" dmcf-pid="Q54eKQcn3m" dmcf-ptype="general">오늘(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8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 분)를 아델 그룹 바이오 사장으로 발령하겠다던 박태호(최재성 분)가 돌연 약속을 깨며 극의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97ef564084b81ba4e683e466e4442c9cb32c192948a4577f7de10a324381bd9" dmcf-pid="x18d9xkLFr" dmcf-ptype="general">앞서 최유나(천희주 분)는 클로이(남상지 분)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백진주(남상지 분)에게 있던 발등 흉터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비밀리에 유전자 검사까지 진행하는 등 숨통을 조여오는 정체 확인을 위한 추적이 서스펜스를 선사했다. 한편 김단희는 백준기(남성진 분)의 회사였던 ‘테미 바이오’에 과도하게 관심을 갖는 클로이의 움직임을 수상하게 여겨 긴장감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81c8f1326c5190adb9c640fe3d557cdda7932c7c9c341a924dbc25b7b46db" dmcf-pid="yLlHsy71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8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 분)를 아델 그룹 바이오 사장으로 발령하겠다던 박태호(최재성 분)가 돌연 약속을 깨며 극의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ksports/20260323180305816xnws.png" data-org-width="600" dmcf-mid="840b57MV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ksports/20260323180305816xnw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8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 분)를 아델 그룹 바이오 사장으로 발령하겠다던 박태호(최재성 분)가 돌연 약속을 깨며 극의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d3519d1e7de0a49e1e04759291873da5dc9075a02fcae6dd39b8ce34b5eb80" dmcf-pid="WoSXOWztzD" dmcf-ptype="general">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김단희의 발령을 전격 보류한 박태호의 냉담한 모습이 담겼다. 이 소식을 들은 김단희는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당초 박태호는 김단희가 클로이 영입에 성공할 시, 바이오 사업부 사장으로 발령해 리브랜딩 전권을 맡기기로 약속한 바 있다. 그랬던 그가 갑작스럽게 결정을 번복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 </div> <p contents-hash="bb3352c3e39cc9adae24e2ecdae12ee4febac3808cbc202875a2f0eba6d86480" dmcf-pid="YgvZIYqF0E" dmcf-ptype="general">아델 그룹 내에서 세력을 키우기 위해서 바이오 사업권이 절실한 김단희의 행보에 적신호가 켜졌다. 박태호는 그녀의 취임을 미루는 대신 의문의 파일을 내밀며 철저한 검증을 요구 하지만 그 방법이 김단희에게는 불리한 조건이다. 과연 그녀가 마지막 관문을 뚫고 사장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99b654688832c40bb787d8aa5253411c32478cfe1256f44e9661372080ad144" dmcf-pid="GaT5CGB3uk" dmcf-ptype="general">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8회는 오늘(23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HNy1hHb0zc"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Xw5uY38B0A"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창업자’ 이수만 설립한 A2O엔터, 첫 공개 오디션 개최 03-23 다음 과기정통부, 300억 규모 '가상융합 펀드' 조성… AX 혁신기업 키운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