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법적대응'에도, 전 매니저 추가글 "파장 커질까 입 닫은 건데..." [종합] 작성일 03-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OP57MV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b63e1873378777e85dda647a49dab3b1b7a4e5a966031c10d2eb4299d08e9" dmcf-pid="zlIQ1zRf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81604207gpth.jpg" data-org-width="530" dmcf-mid="U93E4drN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81604207gp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6eda7165e69abc98f98d646cc22fafda2e3745b045f35bc0a30c4fb6828497" dmcf-pid="qSCxtqe4L9"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신화 김동완이 법적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전 매니저가 추가글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861b4f4b080909d1c3151bf63962af152869387a42c404f685d26635cd606ef" dmcf-pid="BvhMFBd8iK" dmcf-ptype="general">김동완의 전 매니저 A씨는 23일 개인 SNS에 "이렇게까지 관심 받고, 기사화까지 될거라고 생각안했는데 막상 이렇게 되어 보니 생각보다 부담스럽진 않다"라며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9e6fa577c09ad533a0b7ddd8a469fb394fb796120d63e804131ce03283d51dc" dmcf-pid="bTlR3bJ6nb" dmcf-ptype="general">그는 "솔직히 속이 시원하다고해야 하나? 상처가 있었나보다 나이를 먹어가며 그 때의 일들을 회상해 봤을 때 즐거웠던, 행복했던, 속상했던, 서운했던 일들 모두가 추억이지만 한 편으로는 내 안에 분노와 억울함이 꾀나 많이 숨어 있었나보다"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11b4046541589b2d751893f896676f7b3a29af4586f1e2af3db5f24ada0e6fe" dmcf-pid="KySe0KiPMB"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번 일에 대해 후회도 없다! 폭로?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 가 싶었지만 내가 한 행동을 다른 이들이 봤을 때 폭로가 맞겠구나 하고 인정함 두려운 마음도 없음, 잘못했다는 마음도 없고 언젠가 내 마음이 괜찮다 싶을 때 글을 지우겠지. 여튼, 이제 관심은 넣어 두셔도 되겠어요!"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7f9a30e084c217bf6816cd0e2bf01601b93d45718e7300f1e04484cc713b38" dmcf-pid="9Wvdp9nQ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81604420avzo.jpg" data-org-width="530" dmcf-mid="ujHgB6jJ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81604420avz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28f1c733ffc1355b762b68a61b0c071dc1a1d467284e638b627e2ff26a9c1b" dmcf-pid="2zUrPnOcez"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 기사를 어제 올린 해당 게시물을 지우고 지금 막 봤는데… 지우지 말 걸 그랬나…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조치라는 말에 헛 웃음이 나온다 내가 지어냈다고 하기에는 좀…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봐 입 닫고 있는 건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 하신거 없잖아요"라며 김동완의 법적대응에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a40821224dd8c7fb50e2b6578cdbc795eb96b5c5e82fe7cfd5bae72a04e60f2e" dmcf-pid="VqumQLIkn7"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최근 개인 SNS에서 성매매 합법화, 과거 음주운전 논란을 거론한 여성BJ를 인터넷 생방송에서 폭행한 MC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등의 일로 비판 여론을 샀다. 이 가운데 A 씨가 "형은 제가 매니저 했을 때도 말을 참 안 들었다"라며 폭로성 글을 올렸다 삭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47de0536749563d5f9ff887a3ec22f8f68630f7b15973a07bdcb9485542b905" dmcf-pid="fB7sxoCERu" dmcf-ptype="general">다만 김동완 측은 전 매니저의 앞선 글과 관련해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힌 상태다. </p> <p contents-hash="2c325190a68bdf78a24348e228208975d77f8db258d194d80971a9a102ec0f66" dmcf-pid="4bzOMghDdU"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548ebd4ed7a0594ca933ad6c99c798b3aaa843b62ada750a0ffb4f8dfcfcabd4" dmcf-pid="8KqIRalwLp"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만 복귀' 이휘재, '초심' 선언… 사유리·윤형빈도 복귀 응원 [이슈&톡] 03-23 다음 '결박→고문→살인'…희대의 사이코패스 'BTK' 파헤친다…충격적인 행각 ('벌거벗은 세계사')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