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 복귀' 이휘재, '초심' 선언… 사유리·윤형빈도 복귀 응원 [이슈&톡]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Abv52u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2100eaedfb13f2d5f1539870f0eba88173ade205c3f3d9827f4032a0d53a2" dmcf-pid="PAcKT1V7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daily/20260323181604524dfzg.jpg" data-org-width="620" dmcf-mid="8upw6isA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daily/20260323181604524df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c24613554fc0623dcc3d7d4dda46fc933ec34a9a88f3894ff528d688323a7f" dmcf-pid="Qck9ytfzs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를 두고 연예계 동료들이 공개적으로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997e5ff67523201f0e8dd326f75c86a0ad999dab5bfabdf010cb81c2e451579" dmcf-pid="xkE2WF4qsr" dmcf-ptype="general">최근 이휘재는 KBS2 음악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면서 4년 만에 활동 복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21일에는 그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6b3df9feeb432899a08845057fdfd6b200012c199537a087d3b4ee6046d60c1" dmcf-pid="y7zOMghDOw" dmcf-ptype="general">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에서 이휘재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이휘재입니다"라고 인사하며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46fb7aa3d4b10efc222b7c5f38a1fa83f81866a6ae92aa7bdfc1176814976edf" dmcf-pid="WzqIRalwsD" dmcf-ptype="general">국내 정상급 MC로 활약하던 그는 본인과 가족의 각종 구설수로 인해 방송가를 떠났다. 이휘재는 2022년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거주지를 옮기면서 이민설, 은퇴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오는 28일 '불후의 명곡'을 통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p> <p contents-hash="fc37374ef4c0504eef33767928fd85553608775a6cae1e93961982c8d060ea61" dmcf-pid="YqBCeNSrEE" dmcf-ptype="general">그의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연예계 동료들은 응원에 나섰다. 먼저 사유리는 자신의 SNS을 통해 '불후의 명곡' 예고편을 공유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991807ebaccf4a619ff8508b2e4323058f8d4889f58361fcfd2f9cc231de26" dmcf-pid="GBbhdjvmDk" dmcf-ptype="general">2018년 코미디TV '우주적 썰왕썰래'를 통해 인연을 맺은 그는 "제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고, 출연자들을 잘 챙기며 전혀 거만하지 않은 동네 오빠 같은 사람이었다"라며 "직접 만나보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오빠의 인성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1562380043fbc9f0b0444d0d74177ccf547c293b2785137d642a74986ddc57" dmcf-pid="HjAbv52uOc" dmcf-ptype="general">이휘재와 코미디언 선후배 사이인 윤형빈 역시 긍정적인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 그는 "늘 봐왔던 선배는 정말 좋은 분이었다. 응원해 달라"라며 "제가 다 알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늘 제가 봤던 선배님은 사석에서도 방송에서도 정말 좋은 분이셨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662d9f9749ce08b3d0a048b83adf5d4cc4b0252c5aa47d8ae1ca5dc85fc87aa6" dmcf-pid="XAcKT1V7mA" dmcf-ptype="general">동료 연예인들의 공개 지지와 함께 이휘재를 향한 우호적인 여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마약, 음주 운전 등 중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지나친 비판과 하차 강요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휘재 본인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힌 만큼 이번 행보가 여론 반전의 계기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7dd5383dcea8adf60d6bd70f7bb1023178e9e32ec6f193658e528120db6962c" dmcf-pid="Zck9ytfzIj" dmcf-ptype="general">한편 1992년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데뷔한 이휘재는 '도전 1000곡', '스펀지', '상상플러스', '해피선데이' 등에서 진행자로 활약했다. 그는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d463abf9a148664f285557bfc34f5af67fd124f2ecb0d3156ab17aa1d2b79e5" dmcf-pid="5kE2WF4qIN" dmcf-ptype="general">이휘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촬영분은 오는 28일과 4일 4일에 방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ff458518f289e50f75bd9cc538a749868c104dfe430a82939b6701a7044d00a" dmcf-pid="1EDVY38BE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사유리 SNS]</p> <p contents-hash="e132ac02d0122a199066959fe24d0d8a26a0ebee5a04790991749a726304a4a6" dmcf-pid="tDwfG06bD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유리</span> | <span>윤형빈</span> | <span>이휘재</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Fwr4HpPKO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법적대응’ 예고에…‘전 매니저’ A씨 “파장 커질까 입 닫고 있어” 03-23 다음 김동완 '법적대응'에도, 전 매니저 추가글 "파장 커질까 입 닫은 건데..." [종합]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