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도, BTS 효과 터졌다…3월 DAU 최고치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지도, BTS 티저 영상 송출로 거리뷰 사용량 4배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NeZux2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4076fafa13765a9ca8ddf1965a9a7d886eeca4cb512d28456f2f29e7a73a13" dmcf-pid="fzjd57MV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6.03.21.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is/20260323182349549tjqs.jpg" data-org-width="719" dmcf-mid="9Wvr2MEo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is/20260323182349549tj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6.03.21.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03bc60f7e09039e7c160b2dcac5b2c0e1fd09d5493e75de436b1fb97d2c1f7" dmcf-pid="4qAJ1zRfN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네이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과 연계한 지도 서비스로 이용자 유입을 크게 늘렸다. 디지털 트윈 기반 '거리뷰 3D' 기술과 콘텐츠 결합이 이용자 참여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b6c760bbb40aecd9e04eb03ccbd5ee2d0d7d8fa4c4fb67e86be6207d7d7b5cc6" dmcf-pid="8Bcitqe4Nw" dmcf-ptype="general">23일 네이버는 BTS 공연이 진행된 지난 21일 네이버 지도 앱의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3월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32c0ae63cd317b437bc142da36a40611454324166121895dff47dc42bdf14f4" dmcf-pid="6SVuDl0HaD" dmcf-ptype="general">네이버가 거리뷰 3D 공간에 가상 전광판을 구현하고 BTS 티저 영상을 송출했다. 이 영향으로 거리뷰 사용량은 전주 대비 약 4배 급증했다.</p> <p contents-hash="bb819c974e1a8faac456fd9b4d4c425967b6c208addedfb6032161a1a86b50f2" dmcf-pid="Pvf7wSpXkE" dmcf-ptype="general">네이버 지도 '거리뷰 3D'는 2024년 12월 출시된 기능으로, 실제 공간을 육안으로 보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3차원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지도 위에서 입체적으로 장소를 탐색하고, 건물 이름과 카페·병원 등 상호 정보를 3차원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c0d40a5654decda9515c00380ed6df1eb77bf4f8b54c5e8ae2a75e05321f8ae" dmcf-pid="QT4zrvUZak" dmcf-ptype="general">거리뷰 3D의 핵심은 네이버랩스의 고도화된 '디지털 트윈' 기술이다. 네이버랩스가 자체 개발한 매핑 디바이스 'P1'은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빠르고 촘촘하게 수집한 뒤 이를 오차 없이 동기화한다. 이후 고도의 공간지능 기술로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기존 거리뷰와 비교해 공간과 사물의 위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90190ba11dd54b81fbb3d1a9bbc43debafb28b3b51734b689bb1778371036d" dmcf-pid="xy8qmTu5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네이버 지도 앱의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3월 최고치를 경신했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is/20260323182349735lnoz.jpg" data-org-width="720" dmcf-mid="2jAJ1zRf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is/20260323182349735ln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네이버 지도 앱의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3월 최고치를 경신했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6991284f6474e92aaebf1b9c583f13db5e7f93d67b10bac4311dfcbaff794a" dmcf-pid="yxlDKQcnoA" dmcf-ptype="general">네이버 지도는 BTS 공연의 좌석 정보와 주변 편의시설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장 지도를 넷플릭스와 협조해 제공했다. 공연장을 찾는 사용자들이 화장실·게이트·안내데스크·의료지원시설 등 주요 편의시설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동시 참고할 수 있도록 공연장 인근 도로 통제 구간과 대중교통 무정차 및 우회 구간 등의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했다. </p> <p contents-hash="afeaeff967aaba20d0db1319497a0299532e53bbae225b9ad02fb966b87d982b" dmcf-pid="WMSw9xkLAj"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네이버가 단순한 길 찾기 기능을 넘어, 지도 서비스를 하나의 문화 체험 플랫폼으로 진화시켰다고 평가한다. </p> <p contents-hash="856ac2a5376d59a95c89c751587ad80f6795e5d434851c4c47b2dea70785634b" dmcf-pid="YRvr2MEoaN"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이번 BTS 공연 때 단순한 위치 안내를 넘어, 인파 분산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지도 서비스를 고도화했다"며 "향후 거리뷰 3D를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9bd1bfded8825a3847f930b592feba2d6367157151c9699e9b2a006feada43" dmcf-pid="GeTmVRDgja"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따분해"..35년 장수 프로그램 '아침마당' 확 바뀐다 [공식] 03-23 다음 최립우, 국내 앙코르 팬미팅 성료…“이틀 동안 정말 행복했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