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눈동자' 조기 폐막, 백성현 입장 밝힌다 [공식] 작성일 03-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Xi4drN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b7e7ee72073417fc2aa28068713d3531066b8a26270f01500610b04836ef6" dmcf-pid="53Zn8Jmj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백성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daily/20260323183746473msmx.jpg" data-org-width="658" dmcf-mid="X1OVp9nQ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daily/20260323183746473ms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백성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cae361eae7fe8e1c304585117548bd1cbb15250beda9bfa5b011266a6ff522" dmcf-pid="105L6isAI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조기 폐막한 가운데, 배우 백성현이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8aa733e89c4a5e4a0c6479f8f5190613670aacaf3e2f29e533c630665469a39" dmcf-pid="tp1oPnOcIN"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백성현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 일정을 안내하는 공식입장을 발송했다.</p> <p contents-hash="aa110b387be0767e3b30cc68a10fa69cadbc8e60538d743dfabc1862b5ba67b1" dmcf-pid="FTC4uVoMwa"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지난 22일 조기 폐막을 알린 '여명의 눈동자'에 출연 중이었다. 작품은 출연료 미지급 여파로 폐막을 한 달 여 남겨두고 조기 종연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02ab43e68be99a0c25f19c03e02c595f22c833f84667906d09a0cc81a490978" dmcf-pid="3yh87fgRsg" dmcf-ptype="general">제작사 넥스트스케치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제작사는 끝까지 공연을 이어가고자 최선을 다하였으나, 예상보다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며 부득이하게 경영상의 사유로 3월 19일 목요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조기 종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bd7042250af2f629d09192b91bfd594d36285aa8b2fc7ba65cbdb671af2d5d" dmcf-pid="0Wl6z4aeso"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사는 "이번 결정으로 인해 배우 및 스태프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도 어려움을 드리게 된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제작사는 끝까지 책임을 다한다는 자세로 관련된 모든 사항에 대해 성실히 임하겠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6f6157cfa89daa13a501c28378210c03529472b3186536ee2bc364c5cde2dad" dmcf-pid="pYSPq8NdwL" dmcf-ptype="general">앞서 수키컴퍼니에서 두 시즌의 공연을 올린 후, 넥스트스케치로 제작사가 바뀐 뒤 새롭게 개막한 '여명의 눈동자'는 지난해 12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동작주차공원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공연됐다. 지난 2월 말부터 연장 공연에 돌입했으나 수 차례의 잡음 끝에 결국 조기 폐막했다.</p> <p contents-hash="07931795c95d5584db74d709a3ddd7892b912149c200f40c77206b6c30227ed2" dmcf-pid="UGvQB6jJwn" dmcf-ptype="general">특히 폐막 전인 지난 8일에는 제작사의 내부 사정 때문이라는 이유로 공연이 당일 취소된 바 있다. 당시 주인공 최대치 역을 맡고 있던 백성현은 개인 SNS를 통해 관객들에게 사과를 전하는 한편, "현재 당면한 사태는 제작사와 전 배우들간에 구조적 문제에서 기인했으며, 정당한 권리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던 동료 배우들의 고충을 깊이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4a3e6d76b2ccd1c3819549a8fcc7ccee877bb9f490890650a14d835141a2eb7" dmcf-pid="uHTxbPAiri" dmcf-ptype="general">조기 폐막과 관련해 공연에 참여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단체 성명문을 발표할 예정이며, 기자회견 등 더욱 적극적인 대응도 검토 중이다. 백성현의 인터뷰 또한 이러한 대응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c947ac7cf9280fb050f35502e475510a80bae61f676260afbace4501273a6871" dmcf-pid="7XyMKQcnI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뮤지컬 '여명의 눈동자']</p> <p contents-hash="7ac868cac4bb540e5efbf4488803154acc29373d8b1313e761dd13f87d589476" dmcf-pid="zZWR9xkLI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백성현</span> | <span>여명의 눈동자</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5Ye2MEoE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생각 NO" 채정안, 돌싱 19년 차에 '연프'行…모솔 男과 '연애기숙학교' 관찰 [엑's 이슈] 03-23 다음 통신 3사, '에이전틱 AI' 경쟁 속 R&D 엇갈려…인력은 일제히 감소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