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smp9nQ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27e86701c374781aa1afbfe8fa8a27ba74dba3066d5a027c5045bb55294410" dmcf-pid="QfIOuVoM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Chosun/20260323183129002gswc.jpg" data-org-width="650" dmcf-mid="8niJSZ9U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Chosun/20260323183129002gs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10a2d46d17e84e194a3b5b0dabe1ad14b8c562cafefc48723dd264263e2066" dmcf-pid="x4CI7fgRh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신화 멤버 그룹 신화 김동완의 법적 대응 예고가 오히려 논란의 불씨를 더 키운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fead3d57ecc4f65210fe3a1a6e07c42853048474f73a86cbf8ecc0d833d215aa" dmcf-pid="ymbBarXSlU" dmcf-ptype="general">자신을 전 매니저라고 밝힌 A씨가 김동완의 강경 입장 발표 직후 다시 심경글을 올리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라고 맞받아치면서, 양측의 진실 공방이 2차전으로 번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f683fe11087b2f7c2e1a444d3a3fabf7dabeeda1a8a9851a44599b0b94fa450" dmcf-pid="WsKbNmZvlp" dmcf-ptype="general">23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솔직히 속이 시원하다고 해야 하나? 상처가 있었나 보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715579a21aedeb877604d2db8767408fa7446e3e858a1a4c84848ab87848491a" dmcf-pid="YO9Kjs5TC0"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일에 대해 후회도 없다. 폭로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가 싶었지만, 다른 이들이 봤을 때 폭로가 맞겠구나 하고 인정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afd4fb1fe338d8116b1b5e76442a6cf1b3e0f1edf1bb5707cac393e8d1b2a40" dmcf-pid="GI29AO1yl3"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김동완 측의 강경 대응 방침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p> <p contents-hash="ae2b5658edc92407e9afc0da9e72b3c2197a1d0e8fb23ac675dfb12e7dd6de68" dmcf-pid="HCV2cItWlF" dmcf-ptype="general">그는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며 "내가 지어냈다고 하기에는 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 닫고 있는 건데"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2e699cecdb673c1658e427a44b7867566e4ce908406cadb57400b1e188ddb80" dmcf-pid="XhfVkCFYyt" dmcf-ptype="general">이어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하신 거 없잖아요"라고 덧붙이며 거친 반격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b12050158d2fe70ff9ac164470fa3896cce74b861bd9f501b771f25805f6cdd" dmcf-pid="Zl4fEh3GC1"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자신이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밝히며, 김동완이 음주 후 팬들과 라이브 방송에서 설전을 벌인 일과 자신에게 '소시오패스'라는 표현을 썼던 일, 업무상 갈등 등을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810f5d99bb8af774682c0470a2ab132c86563f0288253bab754c8084546ee054" dmcf-pid="5S84Dl0Hh5" dmcf-ptype="general">해당 폭로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자 김동완도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864262143526d77e404a8853c1fd910c64c1d8a0f46379f701c9d2c13564295" dmcf-pid="1v68wSpXhZ"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f527b4061ae1310eee482fc4668345663010e0b99764b0d97f0b19cd66388f78" dmcf-pid="t9mr0KiP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9aa5caaa7d0bbd2da76eb39fae402555625b60d629b60bf00d60605932f249d" dmcf-pid="F2smp9nQCH"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동완의 이 같은 입장 발표는 사태를 정리하기보다 오히려 A씨의 추가 반응을 불러온 모양새가 됐다. </p> <p contents-hash="4e50a0323350621de9a708d9fa08958e978e247476912cd913f273c7f2b4e6ed" dmcf-pid="3VOsU2LxyG" dmcf-ptype="general">A씨가 다시 한번 공개 글을 통해 물러설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하면서, 양측의 충돌은 더 거칠어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0ccf16123fdaa47cd4e65f7bfacf5dc8a0d75e0382f858ea393b69bbfd53b56c" dmcf-pid="0fIOuVoMvY"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동완은 최근 MC딩동 공개 응원 논란, 과거 발언 재조명 등으로도 연이어 구설에 오른 상태다. </p> <p contents-hash="e7344b62c4520595d77cfa4b7315fe63d07800836cacd400ccd4d2593fa6c9a6" dmcf-pid="p4CI7fgRTW"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전 매니저의 추가 글까지 나오면서 김동완을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bd3f4ac034d3cef1d8f5b0683a839480714ad2e3f8b548357542061fc5925f6" dmcf-pid="U8hCz4aeSy"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관객 얻고 병도 얻었다? 유지태 '왕사남' 후 각종 질병 고충 ('유퀴즈') 03-23 다음 주지훈 하지원 나나 얼굴 표정서 권력욕 마주하다 ‘클라이맥스’스틸컷 공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