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前 매니저 “허위 주장, 법적 조치” 경고에 “헛웃음 나온다” 2차 입장 작성일 03-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pMKQcn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2f3f43ac2fc7eba51db72f553537bdc61e4123c2ed227ae3f52598c0a777d" dmcf-pid="ZEUR9xkL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183902509nupb.jpg" data-org-width="650" dmcf-mid="HXw5lXKp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183902509nu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5Due2MEoJ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86f61366d01c862a34e081ecdacb40a86de4ee9377cc0b07c28f84c75f85ae2" dmcf-pid="1w7dVRDgem"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전 매니저의 폭로가 허위주장이라고 반박한 가운데, 전 매니저 A씨가 "헛웃음이 나온다"며 2차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968f1a5086ddb2b4db347712b3508ada8e26a81249c528741ec77d78dd3c8a6" dmcf-pid="trzJfewaMr" dmcf-ptype="general">A씨는 3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동완의 입장문과 함께 "이 기사를 어제 올린 해당 게시물을 지우고 지금 막 봤는데 지우지 말걸 그랬나.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f95c770511f0815f35633df1e9380e1752645076092b8e5012835d19952137" dmcf-pid="Fmqi4drNMw"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지어냈다고 하기에는 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 닫고 있는 건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하신 것 없잖아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1c1171784d2dc710330e9600cdaf2e63f606c39114e6352e745fb923a198cf" dmcf-pid="3sBn8JmjnD"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22일 개인 계정에 김동완의 실체를 폭로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bc7bc9dc36dd1705dca545a84829bcc606c406f8b3ab0a38e179a2f267e6974" dmcf-pid="0ObL6isAnE" dmcf-ptype="general">A씨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인스타 라이브 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형,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서 마침 섭외 들어온 작품 제작사 대표님이랑 내가 직접 연락해서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지 아나. 그런데 저 퇴사하니까 출연?"이라며 "전 매니저가 도망치듯 빠져나간 걸 보고 왜 저러나 싶었는데.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형을 먼저 알고 남을 판단하시길"이라고 저격했다.</p> <p contents-hash="a6fdad9ec5270dc85397d551699632d7cc45e822457125626dc58fb458a08b68" dmcf-pid="pIKoPnOcRk"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Umqi4drNJc"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sBn8JmjM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두 경기서 사사구만 15개?? LG 불펜 어쩔거야.. 03-23 다음 올아워즈,다크 퍼포먼스로 봄날 무대 종횡무진 누볐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