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드래곤, '의혹 보도 매체' 고소 인정…'명예 회복' 본격화 작성일 03-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HN 단독 보도 사실로…무혐의 이후 '보도 주체'까지 정조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SgWF4q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56134d0e3d7466a5f996cb33ba84084fc8f44b3a2792fae9bcf2a4fcc7ad60" data-idxno="680349" data-type="photo" dmcf-pid="6gTNG06b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85326871tihh.jpg" data-org-width="720" dmcf-mid="fCbYVRDg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85326871ti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38d58155868506f7744a16b6fdb2d5eddddd146144cb986b579b12a6231c6b" dmcf-pid="QNWAXUQ9uM" dmcf-ptype="general">(MHN 이승우 선임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정면 반격에 나섰다. 단순한 악성 댓글 대응을 넘어, 의혹을 제기한 매체까지 고소 대상에 포함시키며 명예 회복을 위한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p> <p contents-hash="7c3a32e469cf373dd8f62b70c6f5d85e3a5f2c2b92eb054ac553fb562ed32e15" dmcf-pid="xjYcZux2zx" dmcf-ptype="general">앞서 MHN스포츠는 지드래곤 측 고소 대상에 일부 온라인 매체 운영자가 포함됐다는 내용을 법조계 전언을 통해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이번 소속사 확인으로 해당 내용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고소 범위가 개인을 넘어 매체 운영자까지 확대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711ff264e7c532b65f0ffbcfb957bb3adde265f03b8fa99565dce1b511d6d938" dmcf-pid="yD5r3bJ6zQ"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소속사 측은 MHN과의 통화에서 해당 매체 운영자 고소 여부에 대해 "고소한 사실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고소 대상과 범위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8c2a366e76b8cc1cd770a2643d4cd9e29450e09f63fd1557d2032ad550dfdc" dmcf-pid="Ww1m0KiP3P" dmcf-ptype="general">해당 매체는 과거 지드래곤의 특정 장소 출입 등을 근거로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를 다수 게재한 곳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정기 간행물로 등록된 곳이며, 지난 2023년 방탄소년단 관련 보도를 둘러싸고 하이브와 언론중재위원회에서 분쟁을 겪은 이력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e1d4789845089ffd2cb04bfd812c8906b426c060695cc4ac27e1c9598f5e3ea" dmcf-pid="Yrtsp9nQp6"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관련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논란을 일단락 지은 바 있다. 이후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악플러 100여 명을 고소하며 강경 대응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0048012411210ab5d4caf0a4f0335b2414df3692df464ed109e0ff484d630596" dmcf-pid="GmFOU2LxF8"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는 무혐의 이후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단순한 해명 수준을 넘어, 의혹을 생산·유통한 주체까지 직접 겨냥했다는 점에서 기존 대응과는 결이 다르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fddce8ab8f12d1f0f97ee7c90118c0104341bb58e2eb2a0eb03d4ac5d1ab457c" dmcf-pid="Hs3IuVoM34" dmcf-ptype="general">한 법조계 관계자는 "이번 고소는 개인을 넘어 정보 생산 주체에 대한 책임을 묻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89dbf05b1c60564e3a8e129c7a01d3b6097fa0e687d675e32c0e3e107ef915" dmcf-pid="XO0C7fgRUf" dmcf-ptype="general">법조계 안팎에서는 이번 사안이 향후 연예 보도 환경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무분별한 의혹 제기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는 한편, 보도 책임을 둘러싼 논쟁 역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bb8cf4c971d152b71af408a02650fd69ac16c7e2fee69a93a1d2a7b1313d36de" dmcf-pid="ZIphz4aezV"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출격' 있지 유나, '부담 多' 이겨낸 이유…"예지 언니 무대 많이 봐" (엑's 현장)[종합] 03-23 다음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