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 론이 '과잉경호'로 울린 11세 소녀, 주드 로 친딸이었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ymWF4qk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80d22b7da8a7b257ebaaa4b7d64fd7ee27289c80c7582072ccf72a8a857cf" dmcf-pid="1EWsY38B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84805021fqgg.jpg" data-org-width="1000" dmcf-mid="91cJkCFY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84805021fq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8fbd4e8acc033cbb80d9dedcf1d24a97f87751ac717680276d769fa9334499" dmcf-pid="tDYOG06bo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채플 론이 과잉 경호로 11세 소녀를 울렸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소녀의 어머니 캐서린 하딩이 입장을 밝혔다. 하딩은 주드 로의 전 여자 친구로 피해 아동인 에이다 로는 로의 친딸이다.</p> <p contents-hash="697d2e09f51a3b3a51e94d26c453a6b4420e8a0f0cbf44afef339693f4323279" dmcf-pid="FwGIHpPKkX"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하딩은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에이다는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았고, 사진도 찍지 않았으며 론에게 접근하지도 않았다. 내 딸은 말 그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저 바라보기만 했을 뿐"이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1d9309ee18dd7fa93b653d3e26ea8a44ac026d23f0f5b37fb28cb1b9afb3624e" dmcf-pid="3rHCXUQ9AH" dmcf-ptype="general">하딩은 "론의 의상이나 모든 게 조금 달라 보였기 때문에 '엄마, 그가 맞는지 모르겠다'고 말한 게 전부다. 그럼에도 경비원들은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우리에게 다가와 매우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다. 론이 그들을 보냈든 보내지 않았듯 그건 정말 선을 넘은 행동"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bbc9c50884aaec5bd1c758cd6d95948465586a9ba99a80e414d28a02b3d7aa8" dmcf-pid="0mXhZux2cG" dmcf-ptype="general">이어 "경비원들이 딸아이에게 폭언을 퍼붓는 동안 우리는 그가 어린 아이일 뿐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를 보고 흥분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며 "그날 우리가 딸아이의 생일 선물로 준비한 건 론의 공연 티켓이었다. 우리는 그의 공연을 보러 상파울루까지 왔으나 공연을 보러가지 않았다"고 쓰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89d4c8fde421925e4c8ad748fadaf0109644b7553aabed771df5380124904d" dmcf-pid="psZl57MVAY" dmcf-ptype="general">앞서 하딩의 현 남편이자 브라질의 유명 축구선수인 조르지뉴는 론의 경호원들이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아내와 딸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며 론을 맹렬히 비난했다. 론에게 접근하거나 무언가를 요구한 적이 없음에도 과잉 경호로 11살 딸이 눈물을 터뜨렸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723a11d2ef7833fb41a410ec77ee935fa5ad46c463ae00bf9186e309e2f6c932" dmcf-pid="UO5S1zRfNW" dmcf-ptype="general">조르지뉴의 폭로로 비난 여론이 일자 론은 "해당 경비원은 내 개인 경호원이 아니며 나는 당시 모녀를 보지 못했고 누구에게도 제지나 항의를 지시한 적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785113d987c6d19165b9e3bcba6656c0c6e7822750f68f7b8707cb41bf7f3e" dmcf-pid="uI1vtqe4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84806376unuv.jpg" data-org-width="1000" dmcf-mid="Xz6qPnOc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84806376unu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eda03e724f082ece1253c4b3af4f69c2ab9b6b8917135382e33b575c350d92" dmcf-pid="7CtTFBd8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84807736oyy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bM9Ralw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tvreport/20260323184807736oy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0455180a2d2747f107539b3f099c34542752cae11cd6b6b7dadb3111ea6e00" dmcf-pid="zhFy3bJ6av"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 사진 = 채플 론, 캐서린 하딩 소셜, 영화 '안나 카레니나'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치포인트 위기 넘긴 추문수 대역전 드라마…순천시청, 회장기 정구 3연패 '헹가래' 03-23 다음 김동완 전 매니저, '법적 조치' 경고에 "헛웃음 나와…파장 커질까 입 닫는 것"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