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AG 3관왕' 김우민, 대표선발전 자유형 1,500m 1위 작성일 03-23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3/23/0001488077_001_20260323190012013.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자유형 1,500m에서 우승한 김우민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김우민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14분54초38의 기록으로 2위 김준우에 무려 15초 이상 앞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br><br> 항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400m와 800m,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우민은 1,500m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br><br> 여자 자유형 1,500m에선 고등학교 3학년 김채윤이 16분48초84로 1위에 올랐습니다.<br><br> 대한수영연맹은 이번 대회 경기별 1위 선수를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대한체육회에 추천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연맹, 청소년 마음건강 챙긴다…'마음의 패스' 성료 03-23 다음 [단독] 정부, 폭행·성범죄 전과자 체육단체 임원 취임 막는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