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법적 대응 경고에도…전 매니저, 추가 폭로 "허위사실? 헛웃음 나와" [종합] 작성일 03-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gP8Jmj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82c8c87ac33cdb10a183d0e6af7d4ad791764f66f9860204efb4e015e2d4e" dmcf-pid="V5aQ6isA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today/20260323190149520oyel.jpg" data-org-width="650" dmcf-mid="9I67U2Lx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today/20260323190149520oy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832506a36506821bba1383c0b4b6086a889d56f9b3df18c97fc5f21001267e" dmcf-pid="fs4U0KiPR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전 매니저의 폭로가 허위주장이라고 부인하자, 전 매니저 A씨가 재차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620343349050cb37fc64c75dbf7f75959473cf5a4c7d0baee96a0bd0f07789b" dmcf-pid="4O8up9nQMZ" dmcf-ptype="general">A씨는 23일 자신의 SNS에 김동완의 입장문을 공유하며 "이 기사를 어제 올린 해당 게시물을 지우고 지금 막 봤는데 지우지 말걸 그랬나.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c51321bd5d3ae55d9847bc482bb6bb02db4e216ff0ad5b25fd670c2d0bf6b0" dmcf-pid="8I67U2LxJX"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지어냈다고 하기에는 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 닫고 있는 건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하신 것 없잖아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a108c3396a33057764bf23170332500052229953673807cff5b386178a069f" dmcf-pid="6CPzuVoMdH"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김동완 관련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A씨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클럽하우스해서 기사 뜨고, 술 마시고 라이브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음주운전 때문에 문제 생기고, 최근에는 생방송 도중 BJ 폭행한 MC 응원을? 그리고 맞는 말한 사람들은 차단"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deff07305548ab0800fd940a60c7182c9e0e849f2bcf611644bd67e6830be8c7" dmcf-pid="PhQq7fgRLG"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운전만 하는 신입 로드매니저는 아니였지 않나. 전 매니저가 도망치듯 빠져나간 걸 보고 왜 저러나 싶었는데.. 형,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다"며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서 마침 섭외 들어온 뮤지컬 제작사 대표님이랑 직접 연락해서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 줄 아냐. 그런데 저 퇴사하니까 출연?"이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7bb877e17cf204a92047c5e69c820e3b54cc22122d6f1052c0199feac4406e69" dmcf-pid="QlxBz4aeLY" dmcf-ptype="general">해당 글이 온라인에 퍼지자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며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49fb06e6108ead3f526c3572d56c2099dcfac09daf32e447197ff6b8462c7d4a" dmcf-pid="xSMbq8NdnW" dmcf-ptype="general">하지만 A 씨는 김동완의 법적 대응 경고에 "헛웃음이 나온다"며 재차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7f3a077f4bf545498d229280d01e027a10fa92ef2a4bad373c881f282914babd" dmcf-pid="y6WrDl0Hdy"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지난 22일, 인터넷 방송 중 여성 BJ를 폭행해 뭇매를 맞은 음주운전 전과자 MC 딩동을 공개 응원하는 글을 게재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이에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 글은 삭제하겠다"고 사태를 수습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WPYmwSpX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미국에서 만나요!' [★영상] 03-23 다음 ‘70세’ 우피 골드버그 “누구와도 함께 살고 싶지 않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