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홍범 서수혁, 일본 종합격투기대회 동반 승리 작성일 03-23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23/0002618190_001_20260323191413840.jpg" alt="" /></span></td></tr><tr><td>일본 ACF 121 대회에서 승리한 문홍범(왼쪽사진)과 서수혁</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일본 종합격투기대회 ACF 121에서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과 서수혁이 동반 승리를 거뒀다.<br><br>지난 22일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문홍범은 도전자 콘도 테츠오를 맞아 1라운드 시작 48초 만에 리어네이키드초크로 경기를 끝냈다.<br><br>콘도는 2016년 및 2024년 영화배우 김보성과 종합격투기 및 복싱 시범경기 대결을 한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문홍범은 “도전자는 누구라도 좋다. ACF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일본에서 타이틀 2차 방어전을 치를 수 있게 잘 부탁한다”고 승리 소감을 말했다.<br><br>이날 프로 무대에 데뷔한 아마추어 대회 KMMA 페더급 무패 챔피언 서수혁은 프로 7전 나카지마 신노스케를 상대한 밴텀급 경기에서 한 1라운드 2분 55초 TKO승으로 이겼다.<br><br>팀매드본관 양성훈 감독은 “제자 서수혁이 UFC에 도전하는 그날까지 모든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구독자 58.1만 유튜브 채널 ‘양감독TV’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방과후 태리쌤', 안성재 표 3스타 급식 대성공 03-23 다음 김채오,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매화장사…안산시청 단체전 우승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