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0년차 아미, 덕질도 못하나" 전지현 시母, BTS 저격 논란 '직접 해명'[이슈S]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0vmTu5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75f1422164ae92cbdbd472fcba541153e88b4fd785e7e035f8fb74c9f1003" dmcf-pid="XFpTsy71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tvnews/20260323192239142ypbe.jpg" data-org-width="900" dmcf-mid="GRkRfewa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tvnews/20260323192239142yp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7aab3205491ed50cf2f1c8a720514bfefe91d8da6179f796c795d9ae2087e4" dmcf-pid="Z3UyOWztw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지현의 시어머니로 알려진 디자이너 이정우가 BTS(방탄소년단) 글로 갑론을박이 일자 직접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d4a87b61347480e17bddef41f6c0eef16fba32f527fe009a098bafb9cd5a424e" dmcf-pid="50uWIYqFOt" dmcf-ptype="general">이정우는 23일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최근 화제가 된 BTS 관련 게시물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22ffb8cf792cdb98769c91660244321dc3a1efd4c18949583df955c170d8e096" dmcf-pid="1p7YCGB3r1" dmcf-ptype="general">이정우는 "이 나라에선 유명인의 가족은 덕질도 맘 놓고 할 수 없는 건가"라며 "나는 은퇴한 지 오래된 일반인이다. 84억 8천만명 중 하나일 뿐인"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39f61801030ad03b4df6d8ebd0936ce031ee1b1b407d95b020c68c77d26abd8" dmcf-pid="tUzGhHb0m5" dmcf-ptype="general">이어 "10년 차 아미(BTS 팬덤)가 자기가 응원하는 사람들 비난하는 걸 올릴까. 그것도 3년 9개월 만에 위대한 음반을 가지고 위대한 컴백을 한 내 팀에게"라고 '찐팬'임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b504e9f2ee2f1bb2a7ef8a9d758306cc9d884297c3542ab132c3a16d93bf6d5" dmcf-pid="FuqHlXKpEZ" dmcf-ptype="general">또한 "멤버들끼리 위버스 라이브에서 너무 유쾌하게 얘기하고 넘어간 이야기라 나도 깔깔 웃으면서 재밌어서 스토리에 올린 것"이라며 "나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남의 영어 실력을 운운할 만큼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3abb3a1b63c583a3473504841f4faf3d481554baca2a5ddfd92b7710192e498" dmcf-pid="37BXSZ9UOX" dmcf-ptype="general">앞서 21일 이정우는 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과 정규 5집 '아리랑'을 언급하며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 '아리랑'과 함께 광화문에서의 역사적인 컴백 라이브 공연으로 돌아온 BTS"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8be285ddff390eaaccae4d60999665ef0c8ce1153a00ae59ecba98d6bc773208" dmcf-pid="0zbZv52uDH"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음원 14곡은 완벽한 큐레이팅이 빛난다. 음반 1장에 수록된 곡들을 하나도 거르지 않고 끝까지 들어본 게 대체 얼마 만인가"라며 "비트가 어처구니없게 좋고 사운드의 세련됨, 가사 하나하나가 중의적, 철학적, 시적"이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d671bc3442750daaf832bcaa61c4b6dcc807059ed93a12b2164a0d29c4c61967" dmcf-pid="pf6UZux2EG" dmcf-ptype="general">또한 "7명 멤버 모두 얼마나 많은 생각과 노력이 들어갔을지는 아미라면 다 느낄 듯하다"고 연거푸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887aadb2ecdffc3059693ab9266aef2dc96cc833a2eaaa315059c24384aeb63" dmcf-pid="U4Pu57MVDY" dmcf-ptype="general">특히 RM에 대해 "연습 중 발목 부상을 당한 우리 리더 김남준의 힘이 어쩔 수 없이 도드라지는 이번 앨범"이라고 했고, 진에게도 "기립박수 하루 종일 쳐도 모자란다"고 절절한 팬심을 발했다. </p> <p contents-hash="fa4d032368d011c59092fa20a4cf8f73be1649ceca2af5ba9dc3d9c57bde9fce" dmcf-pid="u8Q71zRfmW"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정우는 "영어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이라고 적어 문제가 됐다. 해당 글은 이정우의 해명 글에서도 알 수 있듯, 이미 위버스에서 BTS 멤버들이 언급한 말을 본딴 것임에도 이정우는 비난을 받았다. 결국 이정우는 직접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며 해명에 나서 일련의 해프닝을 종결시켰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76xztqe4w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PD도 놀라겠네…'나솔' 28기, 5현커·3부부·1임신 "솔로는 2명뿐" [엑's 이슈] 03-23 다음 갤럭시 이젠 ‘왕따 폰’ 아니네…아이폰만 되던 ‘에어드롭’, 삼성폰도 가능해진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