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인성' 폭로 매니저 "입 열면 파장 커, 가만히 있어라"…경고 작성일 03-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vFarXSA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4303cb0bdb4bb70eef7a23eee9f2be74aa5e1333fa51fd2cee3230732324c" dmcf-pid="82bMY38B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그룹 신화 김동완과 악연을 폭로한 전 매니저가 김동완을 향해 "가만히 있으라"고 경고했다. 앞서 김동완은 매니저 폭로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193404982cavu.jpg" data-org-width="700" dmcf-mid="VVu8SZ9U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193404982ca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그룹 신화 김동완과 악연을 폭로한 전 매니저가 김동완을 향해 "가만히 있으라"고 경고했다. 앞서 김동완은 매니저 폭로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d121db44918ff5b7ed09e4ebca9769845c6761e54077f4aa4ca6ae8d40bb2b" dmcf-pid="6VKRG06bAp"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신화 김동완과 악연을 폭로한 전 매니저가 김동완을 향해 "가만히 있으라"고 경고했다. 앞서 김동완은 매니저 폭로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adee6a71a73d82a49c396690c33c2fe14ee2c54722293037958b4e9a364d32fd" dmcf-pid="Pf9eHpPKk0" dmcf-ptype="general">김동완의 전 매니저 A씨는 23일 SNS(소셜미디어)에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ed33991cd72bf27b5dbfa195be1a2c17329ddc8768444d0f17211e43c67c1ed6" dmcf-pid="Q42dXUQ9c3"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선 폭로에 대해 "솔직히 속이 시원하다고 해야 하나. 상처가 있었나 보다. 나이를 먹어가며 그때 일들을 회상해 봤을 때 즐거웠던, 행복했던, 속상했던, 서운했던 일들 모두가 추억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안에 분노와 억울함이 많이 숨어 있었나 보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c0cde76598a5b1c33fce8cd550ae86e77bacaf58ef2c0b138a45988733c087b" dmcf-pid="x8VJZux2cF"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일에 대해 후회도 없다. 폭로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가 싶지만 내가 한 행동을 다른 이들이 봤을 때 폭로가 맞겠구나 하고 인정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65ccf0a5c4a1c5796c19c98fc242183f00cd2c03b8907622f109f644735f32f" dmcf-pid="ylIXicyOj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을 닫겠다"면서도 김동완을 향해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 하신 것 없지 않냐"고 경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ae3d34a2aa65b53fed5246bd454dbbefdd160096c204a2aacf2d0d21780bf" dmcf-pid="WSCZnkWI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193406387jqic.jpg" data-org-width="700" dmcf-mid="fPrWRalw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193406387jq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3e0ba27f0fda0f057512d22ed826fe43fdb53d250ca4e855074c5c5f290a0b" dmcf-pid="Yvh5LEYCk5" dmcf-ptype="general">A씨는 22일 SNS를 통해 김동완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김동완이 음주운전 및 여성 폭행으로 논란이 된 개그맨 MC딩동을 응원했다가 논란이 된 점을 지적하며 "몇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냐. 술을 마신 뒤 라이브 방송을 하다 팬들과 싸우기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f4cd4ba76a99d34dfa527afea47fc1aae3e9f21cfe53f7522388d8d0deea11" dmcf-pid="GTl1oDGhNZ" dmcf-ptype="general">그는 "형은 제가 매니저했을 때도 말을 참 안들었다. 제가 운전만 하는 신입 로드매니저는 아니지 않았냐. 전 매니저가 도망치듯 빠져나간 걸 보고 왜 저러나 싶었는데 형은 그냥 신입 벙어리 매니저랑 평생 일하시는 게 좋겠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33f9e4457297f2d3b8fd15eb00d33ba7761e1acc34bdf069dd208203617418e0" dmcf-pid="HyStgwHlcX" dmcf-ptype="general">이에 김동완은 23일 오전 SNS에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53ba28ea77d0401a40fa37b5cca857bb5107e4f033b045f577f2c38240a7408a" dmcf-pid="XWvFarXSkH"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오지헌, 새엄마 찾는다…결혼 18년차에 충격 발언, "아빠 홀로 계셔" ('조선의사랑꾼') 03-23 다음 유재석도 깜짝 놀랐다, "유지태 예전보다 더 재미있어졌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