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이휘재여야 하나"…4년만 복귀에 여론 싸늘 [MD이슈] 작성일 03-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oFAO1y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1e7e21050cd7ece797700549c355317d33dcc82814091f40a4af4519484d3" dmcf-pid="pKg3cItW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명곡' 이휘재/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92927247wrmf.png" data-org-width="640" dmcf-mid="3wUcB6jJ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92927247wrm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명곡' 이휘재/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e6a936a94b1012d2e4c0c61cbd849b752450160eea49c200904f574aeb66cf" dmcf-pid="U9a0kCFYm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인성 논란으로 한국을 떠났던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 복귀에 나섰다. 사유리, 윤형빈 동료들의 공개 응원에도,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p> <p contents-hash="3f2389d196020357b16a9be29604298934fdeda2ff7cdddb10dd5d039b30feee" dmcf-pid="u2NpEh3GwX"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KBS2 '불후의명곡' 방송 말미에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휘재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이휘재입니다"라고 인사하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397f14d72539f7fac70ea259afa76d09f807c15a090c0154a98bbe3e80389345" dmcf-pid="7VjUDl0HrH" dmcf-ptype="general">이휘재의 짧은 등장에도 누리꾼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이휘재의 복귀를 감동 서사로 연출한 것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굳이 이휘재여야 하나", "사람 안 바뀐다", "채널 돌릴 거다", "방송에서 보기 싫다" 등 냉소적인 반응과 함께 KBS 시청자 게시판에도 이휘재 출연을 반대하는 글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8f63e72e8e32d4a44c704cb7c09b3094fc14515b30e0a246bfa557473c1965bf" dmcf-pid="zfAuwSpXIG"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이 이 같은 반응을 보이는 데는 과거 방송에서 드러났던 그의 '비호감 이미지'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2006년 KBS2 '상상플러스'에서 정형돈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리는가 하면,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 성동일에게 무례한 발언을 해 현장을 얼어붙게 했다. 이외에도 '세바퀴' 출연자들의 폭로,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의 층간소음 논란, 장난감 먹튀 논란 등이 터지며 비호감 연예인으로 낙인됐다.</p> <p contents-hash="f1ea39d08a9f79b462a115718ebd4d3421cc04c7af67790acf0161808958dc1d" dmcf-pid="q4c7rvUZEY"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휘재의 복귀를 응원하는 동료들도 있다. 사유리는 "직접 만나보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오빠의 인성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고, 윤형빈은 "적어도 제가 봤던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4856a2be0204855157f11f2846c3d9b2000a406a63dbd52f9268209d0e9bc243" dmcf-pid="B8kzmTu5EW"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은 이휘재가 앞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지켜보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휘재가 복귀와 관련해 어떤 말을 할지, 대중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수생활과 어머니로서 육아생활 병행' 고충 토로한 오사카 나오미 03-23 다음 김남길, 음원·MV 깜짝 발표…팬미팅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