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70억 날렸다…"1475만 '왕사남' 러닝 개런티 안 걸어" 탄식 [MD이슈] 작성일 03-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6XIYqF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f74fecd80eab379ce54ddece4e89dcf4d23bdb0c1ddd01c7a2a2c0e98cac4" dmcf-pid="7XUsgwHl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94639386txqx.jpg" data-org-width="640" dmcf-mid="p4Q5hHb0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94639386tx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36df14f5950d5bd19bbae76a0de49b2db6e825cdf614043d2f48898e6e60fb" dmcf-pid="zZuOarXSw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장항준 감독이 1475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러닝 개런티(관객당 성과급)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28060d8044a7857bf46d3cd59b10af3f1921a90dc979d16260312a7da459dca" dmcf-pid="q57INmZvD1"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저예산 독립영화의 비밀※ 장항준 "내가 두 사람은 2,500으로 묶어놨어"|임형준의 연기의 성 EP.0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1f29b3287984abd84fd1e1d3aff58e6ca6804aa33a9d7bd1850d8a773bcc3ecb" dmcf-pid="B1zCjs5Tr5" dmcf-ptype="general">이날 장항준 감독은 임형준, 김의성이 함께 작품을 해야 할 때라는 말에 "천만이 됐다 그래서 영화에 대한 초심을 잃으면 안 될 거 같은 거다. 그래서 진짜 시나리오 정교하게 쓴 저예산 독립 영화를 기획했다. 직접 제작하고 연출한다. 진짜 우리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해 보자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f84939887cafbd3b66a3db610b385ede7c444f1c3518223b0000950da97f54a" dmcf-pid="btqhAO1yDZ" dmcf-ptype="general">이에 김의성은 "그럼 '왕과 사는 남자'로 돈은 많이 벌었으니까 이런 쪽으로 가보겠다는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임형준은 "형 돈 엄청 벌지 않았냐. 러닝 개런티만 해도"라고, 김의성 역시 "천만이면 얼마야"라며 천만 감독 장항준의 엄청난 수익을 예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19cdffefdcab11b7ffbff53c6f7f883c7e415542887b8aace2ad8ee0f2b70" dmcf-pid="KFBlcItW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비보티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94640802pnff.jpg" data-org-width="640" dmcf-mid="ULMtSZ9U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94640802pn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비보티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142c6d55ae83bf9e2a63b9a4ef8c90bc173189bd74f19c7ba80953e1423d8b" dmcf-pid="93bSkCFYrH"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손익분기점은 260만 명으로, 순수익이 되는 관객만 1200만 명이 넘었다. 이에 기본 연출료를 제외하더라도 최소 35억 원에서 최대 70억 원까지의 러닝 개런티가 예상됐던 바다. </p> <p contents-hash="4aa1058886bb474f0ebda5008edf941a8943b36b566e49e7f02d921c6b272442" dmcf-pid="20KvEh3GrG"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항준 감독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반전 사실을 털어놨다. "다들 그렇게 알고 있더라"며 "내가 진짜 러닝을 안 걸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92d123aa62f36e5a676b06ac4ec3187215f8e608df0386c4596db630b55f4ea" dmcf-pid="Vp9TDl0HIY" dmcf-ptype="general">그 말에 두 사람은 "진짜야?"라며 깜짝 놀랐다. 임형준은 "자연스럽게 걸리는 거 아닌가"라며 안타까워 했고, 김의성은 "아니 러닝 안 거는 감독이 어딨냐"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676067e2e1714c38bf62043eb724cbd4129eafa670421bb1c76d44dd1d3b8d7" dmcf-pid="fU2ywSpXsW"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러닝 걸자고 그랬는데, 내가 (감독료를) 5~600만 원 더 받자고…"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자 임형준은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bd537ddf462cd5c47d5b6bcdfd0269136a1f8183b89b101272f6abd72bd85872" dmcf-pid="4uVWrvUZmy" dmcf-ptype="general">한편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으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20년 만에 '씨야 탈퇴' 전말 고백…"내 입장에서는" ('미우새') 03-23 다음 이창섭, 요리 자신감 이유 있었네…"'흑백2' 선재스님= 엄마 친척 언니" (저창섭)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