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20년 만에 '씨야 탈퇴' 전말 고백…"내 입장에서는" ('미우새') 작성일 03-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완전체 씨야, 속내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UJVRDg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b37f0e2cb6673e6e83275c4a32e4a1b494f95706e6b1565cadf25a0435c3d" data-idxno="680110" data-type="photo" dmcf-pid="xZSB57MV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94439067dazy.png" data-org-width="720" dmcf-mid="6GgWrvUZ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94439067daz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f67d1b18d95bc04eed1c6369a21b1097fd87173e49e79609b0a9bca6511c41" dmcf-pid="WnPrLEYCU3"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그룹 씨야가 완전체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는 가운데, 20년 만에 '탈퇴'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c9a5a5aeb8cb7292202f6b976e67ad842ae3fe64413aa9320f30434dd5b03dd" dmcf-pid="YLQmoDGhuF" dmcf-ptype="general">23일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29일 방송 예정된 씨야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에는 씨야 멤버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함께하는 모습이 나온다.</p> <p contents-hash="2514b83a7de1e3775a594eba8b89be52a029c25052cf79081df9e545ab51cd72" dmcf-pid="GoxsgwHlFt" dmcf-ptype="general">이날 남규리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면서 삼겹살을 자르지 않고 먹고 오토바이를 타는 색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에 서장훈이 "미우새 조건은 다 갖췄다"며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a04cd97cba75bca01be56ed5b731a124cdd0b8e847720d49e472b879d0919b87" dmcf-pid="HgMOarXSz1" dmcf-ptype="general">예고 말미 남규리 집에 모인 씨야 완전체는 재결합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과거 활동을 회상하던 김연지는 "사장님이 '맨 얼굴이 예쁘다'고 해서 (화장을 못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보람은 "그래서 우리가 화장을 했다. 그런데 엄마가 전화 와서 '규리 얼굴에 멍 들었다'고 했다"라며 미소지었다. </p> <p contents-hash="9e6d647a121a8052898581c014b06197491cd140aacabde0f0f6c02af727d92d" dmcf-pid="XaRINmZvz5"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이보람이 "그렇게 해체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에 남규리는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쉽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고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씨야 멤버들이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것인지, 또 재결합을 통해 팬들과의 어떤 만남을 기대하는지 관심을 모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8c818777e37be8cab3017edc695e95a54e44a62df84646b1d363c71406c48f8f" dmcf-pid="ZNeCjs5T0Z" dmcf-ptype="general">씨야는 2006년 '여인의 향기'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데뷔하며 '여자 SG워너비'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구두', '미친 사랑의 노래', '결혼할까요', '사랑의 인사', '슬픈 발걸음 (구두II)'등을 발표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남규리 탈퇴 후 새 멤버를 영입했던 씨야는 2011년 해체했다. </p> <p contents-hash="e3811db67580d5c548d59808949a3186e6f2c94c1cc9f52f8277874f70bd2feb" dmcf-pid="5jdhAO1yUX" dmcf-ptype="general">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8년 만 국내 팬들 만났다… '붉은 낙타'까지 출동 03-23 다음 장항준, 70억 날렸다…"1475만 '왕사남' 러닝 개런티 안 걸어" 탄식 [MD이슈]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