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연, 사별 후 불륜+혼외자 알았다..."화풀이도 못해" ('특종세상') 작성일 03-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수 방주연, 사별한 남편의 외도 사실에 화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yCHpPK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eb151b456646b6c8dd50b1196d809304ba2f3446e190f4b78a6dda9bdc0526" data-idxno="680122" data-type="photo" dmcf-pid="FzYlZux2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93927629knzh.png" data-org-width="720" dmcf-mid="5eYlZux2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93927629knz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878641d3a581d1cb6beb13d92102e3dab6f099f0930deee336c6353c2baec3" dmcf-pid="0BHv1zRf7H"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가수 방주연이 남편의 죽음 이후 외도 사실을 알게 돼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7609f8caa488727e58e77127f694aa064534f5b87556e0528d0be300f535175" dmcf-pid="pbXTtqe4FG"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는 '방주연이 우울증에 빠진 건 다름 아닌 남편의 원정 불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재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eef3249991b71e5461d1d40a7dbe641e0df867a4c39adc20a5a454c199d23e77" dmcf-pid="UKZyFBd8uY" dmcf-ptype="general">방주연은 30대 시절 림프샘 암 말기 판정을 받고 노력으로 극복했지만 10년 전 위암으로 재발되어 이후 식단 관리에 힘을 쓴다고 밝혔다. 또 신발을 벗고 흙길을 걷는 등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명치 끝과 상복부 쪽이 아파서 음계 미 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답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46cc937f5b9bfe5a3489f087e4dd50177b20ee6ef89f5265cda30de37feb65e" dmcf-pid="uuyCHpPKUW" dmcf-ptype="general">방주연은 목소리를 내기 힘든 이유로 '화병'을 언급, "남편 사후에 외국에 다른 가정이 있었다는 걸 알았다. 어린 아이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힘겹게 털어 놨다. 뒤늦게 알게된 사실에 그는 홀로 고통을 감내해야 했다고.</p> <p contents-hash="d0f66882f99f58ccedf93010b944b4842d3954631b7a1ffcc78279bd11670aa6" dmcf-pid="77WhXUQ9Uy" dmcf-ptype="general">그는 "살아 있으면 뺨이라도 한 대 때리며 화풀이라도 할 텐데. 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니까 아무 것도 못하는 내 처지와 억울함. 그런 것이 화병이 됐다"며 오랜 시간 고통이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p> <p contents-hash="24811c4db47ad4120dbdb4a5955bc1c82dc06d9b8ed3a65623e1a3f512bcbdbf" dmcf-pid="zzYlZux23T" dmcf-ptype="general">남편의 무덤이 보이는 언덕에 찾아간 그는 "용서를 하기 위해 왔다"라고 하며 멀리 바라봤지만 끝내 용서를 하지 못하고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그는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전문적인 심리 상담을 받는 등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a092c5c07026c62176e677b5b1aca36d8d51732fad6207933a3bf63720690e1" dmcf-pid="qqGS57MVuv" dmcf-ptype="general">방주연은 1970년에 '슬픈 연가'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후 '꽃과 나비', 가왕 조용필도 리메이크한 '정', '당신의 마음', '자주색 가방'등 수많은 명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b50ac9250e9e3527f2cbb30d078b3ff833e06361c4278a23cb52e3f902f03da" dmcf-pid="BBHv1zRf3S" dmcf-ptype="general">사진=MBN '특종세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민·김채윤, 수영 아시안게임 선발전 자유형 1500m 남녀 우승(종합) 03-23 다음 국내 창작극의 저력…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 성황리에 폐막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