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아이유, 내 영화 때문에 겹치기 출연한다고..따끔하게 혼냈다"(연기의 성)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7WuVoM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72d74c6fcaa067725930a28762338276a61274ca0702d0c958f680c18e4af" dmcf-pid="00zY7fgR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95102025jrzi.jpg" data-org-width="567" dmcf-mid="tPzY7fgR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95102025jr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f115ae9926b3fd74788a6c94bb8d92ae5fbe00b5f9264a42b85ec53f82e461" dmcf-pid="ppqGz4aeRL"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연기의 성' 장항준 감독이 아이유에게 따끔하게 혼을 낸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dabb4dbc413c75c9a86beb7fcbb952ec4f07c4a9a0fcc2d16939e5f378dd886" dmcf-pid="UUBHq8NdJn"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채널 '비보티비'에는 '저예산 독립영화의 비밀, 임형준의 연기의 성' 8번째 에피소드가 오픈됐다.</p> <p contents-hash="32df24a2a93a49f952ae77a180bb96ec9f34db4c03514f783b3199f34bf904c6" dmcf-pid="uubXB6jJni" dmcf-ptype="general">배우 김의성과 임형준은 '천만 감독' 장항준을 축하하는 자리에 모였고, 동시에 그의 차기작 저예산 '국제변호사'(가제)의 진행 상황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25ad70729bb621c638c09de2eb08866290fca1829705da5fe4ebecac62387e98" dmcf-pid="77KZbPAiLJ" dmcf-ptype="general">'국제변호사'의 남주인공 후보에는 고수, 박보검, 조인성, 주지훈, 구교환, 정해인, 이동욱, 공유 등이 눈에 띄었다. 여주인공 라인업에는 김태리, 임지연, 아이유, 박보영, 신혜선, 김지원, 신세경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5e7c71018f6820be6fbcbd616ad9f7dd618157985ffeb4e0751e582bc395783" dmcf-pid="zz95KQcndd"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이게 진짜 촘촘한 시나리오에 장소 이동은 많이 없다"며 "친분이 있어서 배우들과 술자리에서 가끔 보는데 내가 이름은 얘기 안하겠다. 몇 몇 배우들은 '감독님 저 아무거나 좀 시켜주세요' 그런다"며 거들먹거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6699b592d9275da4e491183701b4cad5ca85a69871a26c9d3ffacf2c141cd" dmcf-pid="qq219xkL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95102407nnyp.jpg" data-org-width="500" dmcf-mid="Fpn2icyO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95102407nn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a2789cc158d5d1e094fee2d7d3a332adecc35fc03cfb178e8f6e4f9aef13e4" dmcf-pid="BQdbeNSriR"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로 러닝 개런티를 받지 못해 저예산으로 하게 됐다며, "국제변호사 캐스팅 후보가 다 근거 없는 사람이 아니다. 인성이도 너무 관심가지고, 인성이랑 보검이 사이에서 너무 고민했다"며 "근데 어저께 '왕사남' 준혁이가 전화가 왔다. 이준혁이 이번에 나랑 작업하면서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 준혁이가 '감독님 '저 시켜주시며 안 돼요?' 그러더라. 나 의리 있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37452076abf9565267637004156cec6f01acb3faa3ae5df942d76e909b8ce260" dmcf-pid="bxJKdjvmdM"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갑자기 남자 배우들의 사진을 모두 떼더니, 이준혁의 이름을 쓰면서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했다. 김의성 역시 "'왕사남' 전 같으면 이 배우들한테 밀릴 수 있는데, '왕사남' 이후이니까 충분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190fb7bb6a1954b8903d01b791142625901d7e049a646e1d69fca608098d5e1" dmcf-pid="KMi9JATsLx" dmcf-ptype="general">이어 여배우에 대해서도 "아이유가 고마운 게 스케줄이 안 맞다. 근데 얘가 '가께모찌'(배우가 동시에 두 영화에 출연하는 것)를 뛰겠다고 했다. 나보고 너무 하고 싶다고 하더라"며 "근데 그거는 충무로 영화인들끼리 예의가 아니다. '너 이렇게 하며 안 좋은 소리 들어!' 따끔하게 혼을 내고 내년에 같이 하자고 돌려보냈다. 아직 여배우 캐스팅은 머릿속에서 굉장히 고민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소리를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96ce469d0b1e3464619f402bbf9b4972dcd624b933461fcf20055bee838bc2c" dmcf-pid="9Rn2icyOMQ" dmcf-ptype="general">한편 '연기의 성'은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을 맡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장르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다. 대부분의 허구의 내용을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2b378e3a40f91a9bd9fae3ee2121da0c661c8797e7f9d0fa8418ca50bc2fda25" dmcf-pid="2eLVnkWIiP"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637acfbdd42cbbb6a12373d0455023f7a2091eb3da2b2f5864e07f2db8e747c8" dmcf-pid="VdofLEYCL6" dmcf-ptype="general">[사진] '비보티비-연기의 성'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왕사남' 초대박 흥행에도 땅 치고 후회할 일 생겼다 "러닝 개런티 안 걸어" [RE:뷰] 03-23 다음 김준호 "김지민, 임신 위해 10일간 직접 주사…난 떨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