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단양온달대회서 32번째 장사…안산시청 단체전 우승 작성일 03-23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3/AKR20260323163100007_01_i_P4_20260323200213561.jpg" alt="" /><em class="img_desc">김채오, 이재하, 이다현<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화성특례시청 이다현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32번째 정상에 올랐다.<br><br> 이다현은 23일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무궁화급(80㎏ 이하) 결정전에서 김하윤(거제시청)을 2-0으로 제압하고 29번째 무궁화장사에 등극했다.<br><br> 여자천하장사 역시 3번이나 차지했던 이다현은 이로써 통산 32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 이다현은 김하윤을 상대로 첫판 들배지기, 두 번째 판 밀어치기로 완승했다.<br><br> 매화급(60㎏ 이하)에선 김채오(안산시청)가 최다혜(괴산군청)를 2-1로 꺾고 통산 7번째 매화장사에 올랐다.<br><br> 국화급(70㎏ 이하)에선 이재하(안산시청)가 양윤서(양동군청)를 2-1로 제압해 통산 10번째 국화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 매화장사 역시 8번이나 거머쥔 이재하는 통산 18번째 장사에 올랐다.<br><br> 함께 열린 여자부 단체전에선 김기백 감독이 이끄는 안산시청이 화성특례시청을 4-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br><br>[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경기결과]<br><br> ▲ 매화급<br><br> 매화장사 김채오(안산시청)<br><br> 2위 최다혜(괴산군청)<br><br> 공동 3위 이나영(영동군청), 김시우(구례군청)<br><br>▲ 국화급<br><br> 국화장사 이재하(안산시청)<br><br> 2위 양윤서(영동군청)<br><br> 공동 3위 서민희(화성특례시청), 엄하진(구례군청)<br><br>▲ 무궁화급<br><br> 무궁화장사 이다현(화성특례시청)<br><br> 2위 김하윤(거제시청)<br><br> 공동 3위 최희화(화성특례시청), 임수정(영동군청)<br><br>▲ 단체전<br><br> 우승 안산시청(경기도)<br><br> 준우승 화성특례시청(경기도)<br><br> 3위 거제시청(경상남도)<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3/AKR20260323163100007_02_i_P4_20260323200213572.jpg" alt="" /><em class="img_desc">안산시청 여자 씨름 선수단<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7] KIA, 개막 준비 ‘이상 무’…광주FC, 무패 마감 03-23 다음 ‘여명의 눈동자’ 조기 폐막 사태…배우들 ‘출연료 미지급’ 공동 대응 예고 [왓IS]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